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당신을 본 두 눈에 흐르는 눈물 감출수 없었습니다.
손으로 눈물 훔치고 애써 태연한 척해도.
이토록 억제 할 수 없는 감정은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5년을 애태우며 기다려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건
바보처럼 이게 다입니다.
당신이 모질도록 나를 사랑했듯이.
나 역시 당신을 모질도록 사랑합니다.
떨리는 셔터에...떨리는 셔터에 당신을 담아 갑니다..영원히..
끝내 당신은 당신은 나를 울리는군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으로 돌아온 노.무.현
당신은 참 많은 사람을 감동시켰습니다.
대한민국인 가슴에 있는 동서남북, 상하좌우로 놓인
큰산을 동해로 서해로 수장시키는 노공이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
|---|---|---|---|
| 1547 | 펌]MB 프로젝트 - 47 [시청앞지하철역에서] | 장산학 | 2008.06.27 |
| 1546 | 이명박이 잘한일 딱 한가지!!! (6) | 젖은 낙엽 | 2008.06.27 |
| 1545 | [명박퇴진] 이 여자분의 남편은 얼굴을 공개하라!!!(펌) (4) | 닥터 피쉬 | 2008.06.27 |
| 1544 | (8) | 꿈틀이 | 2008.06.26 |
| 1543 | 이동관 대변인 - 술마시고 브리핑- (9) | 꿈틀이 | 2008.06.26 |
| 1542 | 재임기간동안 한 번도 자신의 종교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권양숙 여사님 (9) | 대열로 | 2008.06.26 |
| 1541 | 이런 대통령을 다시 갖고 싶습니다 (아고라펌) (24) | 몽호 | 2008.06.26 |
| 1540 | 새벽2시 광화문 '유모차맘'이 물대포 껐다 (2) | 꿈틀이 | 2008.06.26 |
| 1539 | 2008년 6월 25일 2MB탄핵 부산 촛불집회 (1) | Weekend | 2008.06.26 |
| 1538 | 그해 여름... | 그루터기.TWO | 2008.06.26 |
| 1537 | 오늘(6월26일) 경향 VS 조선 1면 비교 (4) | 싱가인 | 2008.06.26 |
| 1536 | 무원칙, 무소통, 무매너의 최후 | 싱가인 | 2008.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