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바다 건너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있는 곳의 멋진 풍경으로나마 대통령님을 위로해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여기라는 아이디를 가진 분의 글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저말고도 그런 분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각자 있는 곳에서 가장 멋진 풍경을 디카에 담아 올려 보내드리는 운동을 전개했으면 합니다.
우리 집 강아지는 나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정도는 구분합니다. 그런데 세상사람들 중에는 우리집 강아지 보다 못한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대통령님 말씀처럼 강물은 언젠가 흘러 바다로 모이게 됩니다. 우리의 뜻이 강처럼 힘차게 흘러 넓은 바다에서 하나로 만나는 그날을 소망합니다. 
자스민입니다. 대통령님이 품었던 뜻이 이 꽃의 향기처럼 사람들 사이에 스며들 날은 언제일런지요?

(그런데 사진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운영자님 좀더 쉬운 방법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크기 제한이 걸리는데요. 올리면서 서버에서 그것을 자동으로 줄이도록 하는 방법을 찾아주시는 것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림 줄이는 것에 익숙하지 않을 것같아서 말입니다. )
![]() |
![]() |
![]() |
![]() |
|---|---|---|---|
| 1547 | 펌]MB 프로젝트 - 47 [시청앞지하철역에서] | 장산학 | 2008.06.27 |
| 1546 | 이명박이 잘한일 딱 한가지!!! (6) | 젖은 낙엽 | 2008.06.27 |
| 1545 | [명박퇴진] 이 여자분의 남편은 얼굴을 공개하라!!!(펌) (4) | 닥터 피쉬 | 2008.06.27 |
| 1544 | (8) | 꿈틀이 | 2008.06.26 |
| 1543 | 이동관 대변인 - 술마시고 브리핑- (9) | 꿈틀이 | 2008.06.26 |
| 1542 | 재임기간동안 한 번도 자신의 종교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권양숙 여사님 (9) | 대열로 | 2008.06.26 |
| 1541 | 이런 대통령을 다시 갖고 싶습니다 (아고라펌) (24) | 몽호 | 2008.06.26 |
| 1540 | 새벽2시 광화문 '유모차맘'이 물대포 껐다 (2) | 꿈틀이 | 2008.06.26 |
| 1539 | 2008년 6월 25일 2MB탄핵 부산 촛불집회 (1) | Weekend | 2008.06.26 |
| 1538 | 그해 여름... | 그루터기.TWO | 2008.06.26 |
| 1537 | 오늘(6월26일) 경향 VS 조선 1면 비교 (4) | 싱가인 | 2008.06.26 |
| 1536 | 무원칙, 무소통, 무매너의 최후 | 싱가인 | 2008.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