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10523 | 2012.3.11.일. 연지 벤치를 정비했습니당. ^^* (7) | 炫至 | 2012.03.12 |
| 10522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30) - 김해미권스 정모 참석 (10) | 봉7 | 2012.03.12 |
| 10521 | 재단산행 우이령(2012년 3월11일) (6) | 묵사발 | 2012.03.12 |
| 10520 | D.K.K.K...!!! (5) | 돌솥 | 2012.03.12 |
| 10519 | MBC 프리덤, 발랄완방춤... 서울역편 (4) | 돌솥 | 2012.03.12 |
| 10518 | 광대나물 | 김자윤 | 2012.03.12 |
| 10517 | 3월 김해미권스 정모 사진후기 (1) | 은철99 | 2012.03.11 |
| 10516 | 별꽃 (3) | 김자윤 | 2012.03.11 |
| 10515 | 개불알풀과 눈개불알풀 (3) | 김자윤 | 2012.03.11 |
| 10514 | 2012.03.10 멀지 않은 봄의 소리 (8) | 보미니성우 | 2012.03.10 |
| 10513 | [蒼霞哀歌 155] 똥냄새 가득한 봉하마을 (2012/3/10) (3) | 파란노을 | 2012.03.10 |
| 10512 | 나와라 비두리 - 비두리는 무죄? (2) | 봉7 | 2012.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