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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ria
조회 3,006추천 22008.04.24
어느 진영댁의 사연을 해결하기 위해 올린 상소문 묵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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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사람을 놀리고 있는 것에 분노가 일었다.
지난 3월 24일 본 상소문이 특별민원 형식을 빌려 당일특배로 대통령께 발송되어 25일 청와대 이봉교씨가 수령한걸로 밝혀졌음에도 절취되어 한 달이 다 되어 감(21일 현재)에도 감감 무소식이다. 그래서 청와대 메일을 통해 몇 번이나 그 전말을 얘기해도 알아묵지 못했는지 烹되었다. 23일 8시부터 청와대 앞에서 대통령 특별면담을 요청하며 농성하기로 天理兒는 결심을 굳히고 현수막을 제작하여 청와대 입구 분수대 앞에 도착했었다.
다 설명할 순 없지만 청와대 경호실과 경찰에 비상이 걸렸다.
경찰청장한테 신고하고 왔다고 해도 믿지를 않고 여기저기 연락하는 등 분주했다.
계속 비디오로 녹취하는 등 무전기 든넘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드뎌 연락이 왔다. 국민권익위 김문영 조사관한테 서류가 넘어갔다고 했다. 김문영 글마는 지난번 답변자로써 직위해제감이라며 ..... 그런 불성실한 자가 국권익에 포진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며...
국권익위 앞
비상걸리기는 마찬가지... 인근 경찰청... 그라고 건물 관리자... 민원담당자...
국권익 위장(양권)을 만나야겠다... 그 양반 내려오라며 계속하는 시위(아마 敎服과 박자목소리 그리고 현수막)에 기가막혔는지 수용하려 몇 차례나 애쓰는 모습이 역력했으나 워낙 중요한 사안인지라 위원장을 만나기로 했던 것인데 담당자 김문영과 그 과장이라는 자가 내려와 늑살좋게 깝죽거려 [너같은넘과는 대화는 물론 동석치 않겠다] 위원장이 내려오라며 호통쳤다.
위원장은 현재 공석이니까 상임위원이면 어떻겠느냐에 합의를 보고 면담하게 되었는데.... 다시는 여기에 오지 않도록 마무리 잘 해 달라며....
왜 대한민국이 이렇게 추락해 가는 것일까.
입대 2개월 전에 발병했다는 정신병을 입대시키는 대한민국... 숭례문 불탄 이유가 오데 있는지 그 원인을 제대로 분석 조차 못하고 있는 현실... 그리고 언론이라는 망나니같은넘들의 오도 등... 이걸 대수술할 수 있는 지도자는 정녕 없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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