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얄팍한 정치꾼들의 눈빛과 낯빛이 아님이
고마웠습니다.
아름답고 숭고한 가치를 위해 살아 가시는 모습이
고마웠습니다.
노짱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그리워 하는 그들이 있어
고마웠습니다.
마음껏 노래하고 울어도 부끄럽지 않아서
고마웠습니다.
희망을 빼앗긴 세상인줄 알았는데 고운 당신들이 계셔서
고마웠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는 당신이
고마웠습니다.
*
아름다운 당신들로 참 행복했습니다
![]() |
![]() |
![]() |
![]() |
|---|---|---|---|
| 1571 | 2008년6월30일 봉하 공식휴일 월요일 (23) | 부산싸나이 | 2008.06.30 |
| 1570 | 노대통령님과 닮았다는 우리 아들^^ (28) | 민준이 엄마 | 2008.06.30 |
| 1569 | 촛불집회의 서갑원 의원 | 싱가인 | 2008.06.29 |
| 1568 | 아! 광화문 [[ 촛불의 힘 ]] 뮤직비디오 (10) | 必立 | 2008.06.29 |
| 1567 | 나한데 걸리며 무지 맞는다(조중동,한나라당의원놈들) | 상식과기본 | 2008.06.29 |
| 1566 | 참여정부는 깨끗했다~~~! (2) | chunria | 2008.06.29 |
| 1565 | 연행 될 뻔한 행발위 위원장 분노 폭발 | 싱가인 | 2008.06.29 |
| 1564 | 2008년 6월 광화문, 시청 그리고 청계천에서의 3일... (3) | Weekend | 2008.06.29 |
| 1563 | 좀 쉬었다 가세요. (3) | 김자윤 | 2008.06.29 |
| 1562 | 한겨레 생방송 요약 (2) | 꿈틀이 | 2008.06.29 |
| 1561 | 경찰이 던진 쇠뭉치 가스벨브 (1) | 가행수 | 2008.06.29 |
| 1560 | 2002년 그 날의 함성~! (2) | chunria | 2008.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