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담배 한 개비
길에 한 번 떨어진 담배 한 개비는
그의 남은 삶을 말해 주는 듯 했다.
다시 집어드는 그의 손은 선이 많았지만
떨지 않고 굳게 담배를 지탱하고 있었다.
스치듯 지나가는 인연이였지만,
그의 삶에 따뜻한 불 하나 켜드리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나에게는 후회된다고
떠난 후에 남은 담배 한 개비는 나에게
남은 한을 말하였다.
![]() |
![]() |
![]() |
![]() |
|---|---|---|---|
| 1571 | 2008년6월30일 봉하 공식휴일 월요일 (23) | 부산싸나이 | 2008.06.30 |
| 1570 | 노대통령님과 닮았다는 우리 아들^^ (28) | 민준이 엄마 | 2008.06.30 |
| 1569 | 촛불집회의 서갑원 의원 | 싱가인 | 2008.06.29 |
| 1568 | 아! 광화문 [[ 촛불의 힘 ]] 뮤직비디오 (10) | 必立 | 2008.06.29 |
| 1567 | 나한데 걸리며 무지 맞는다(조중동,한나라당의원놈들) | 상식과기본 | 2008.06.29 |
| 1566 | 참여정부는 깨끗했다~~~! (2) | chunria | 2008.06.29 |
| 1565 | 연행 될 뻔한 행발위 위원장 분노 폭발 | 싱가인 | 2008.06.29 |
| 1564 | 2008년 6월 광화문, 시청 그리고 청계천에서의 3일... (3) | Weekend | 2008.06.29 |
| 1563 | 좀 쉬었다 가세요. (3) | 김자윤 | 2008.06.29 |
| 1562 | 한겨레 생방송 요약 (2) | 꿈틀이 | 2008.06.29 |
| 1561 | 경찰이 던진 쇠뭉치 가스벨브 (1) | 가행수 | 2008.06.29 |
| 1560 | 2002년 그 날의 함성~! (2) | chunria | 2008.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