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1619 | 盧 5년, Mb 넉달만에...기독국 획책 (1) | chunria | 2008.07.07 |
| 1618 | ★★★ 까칠한 촛불영웅 [한쿡] - (1) | 必立 | 2008.07.07 |
| 1617 | 그래서, 욕쟁이 할머니는 슬프다 (1) | 닥터 피쉬 | 2008.07.07 |
| 1616 | 공채2기 연지 잡초제거반 사진 찾아가세요 (15) | 부산싸나이 | 2008.07.06 |
| 1615 | 찍사2님이 연꽃과 수련을 모르시는 것 같아서~~ (3) | 자련 | 2008.07.06 |
| 1614 | 할아버지의 촛불 (1) | 싱가인 | 2008.07.06 |
| 1613 | (SBS의 기독교) 잡상인들로(목사) 인한 1차적 피해는 신도들이며 .. | 비로자나불 | 2008.07.06 |
| 1612 | 중국 네티즌의 저력 중국의 새희망 | 따파하오 | 2008.07.06 |
| 1611 | 종교를 떠나 서로 화합하는 그분들...아름다운모습 아고라에서.... | 막시무스 | 2008.07.06 |
| 1610 | 어제 뉴스후 못보신분들 보세요 | 오늘은청춘 | 2008.07.06 |
| 1609 | 오마이뉴스펌 | 꿈틀이 | 2008.07.06 |
| 1608 | 링크 (1) | 꿈틀이 | 2008.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