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2.04.22. 연지의 봄날

건너가자note 조회 1,623추천 102012.04.25

오전은 새완두와의 전쟁
다시 시작입니다.



고물버스님이 오셨습니다.









































밑의 꽃밭에는 지칭개에 진딧물이 많이 생겼습니다.
지난주에 방제생약을 한 번 뿌렸는데도
더 늘었습니다 ㅠㅠ

진딧물은 지칭개에서 시작합니다.
모든 지칭개를 뽑아주기로 했습니다.













연못 데크 주변에 있는 지칭개도 뽑아줍니다.






고물버스차장님도 바쁩니다.






















































유채의 꽃대를 먹고 있습니다.
시원 쌉쌀합니다.





















그동안은 초록으로 덮고 있어서 봐주고 있던
개망초도 이젠 다른 것들에게 민폐를 끼치므로
없애줄 때가 되었습니다.






연산홍의 붉은꽃은 너무 화려해서 부담스럽습니다 ㅎㅎ



























연못의 끝에는
갓꽃길이 생겼습니다.

한 줄로 지나가는
포토존이 되었습니다.







오후에 빈들님은 다시
체스트와 일체가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뽑은 부들이
다시 다~~ 자랐습니다.




















겨울에 개보수했던 목책이
그새 떨어져나간 곳이 생겨서
보수중입니다.



























부들이 빈들님을 짝사랑하나 봅니다.
없애면 또 나오고 또 나오고...
















































자운영이 한창입니다.













고메님은 오늘도
물이끼 걷어내기를 합니다.






진딧물이 많이 붙은 지칭개를
그냥 모아두기만 하면
진딧물이 다시 이사를 가므로
방제생약을 원액으로 뿌려줍니다.




















오늘의 날조는
고물버스님이 수고하셨습니다.























































2주전에 옮겨심은 황금조팝은
모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제 모든 풀들이
본격적인 성장기에 들어가서
무섭게 크기 시작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야생화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 돌보다보면
일주일이 금방 다시 돌아옵니다.

사람의 삶도
풀의 삶도
바쁜 봄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643 18대 국회개원 조찬기도회 (15) chunria 2008.07.11
1642 7월8일 봉하마을 (1) 머루언니 2008.07.10
1641 5월13일 강소현이란 분 "가방" 구매, 상품평 (399,800원짜리) 비로자나불 2008.07.10
1640 김기덕 2008.07.10
1639 동아일보 해직기자 - 한겨레 창간 동영상 (2) 싱가인 2008.07.10
1638 부시야 내가 해냈땅~~~ㅋㅋㅋㅋㅋㅋ~~?? (8) 빈차 2008.07.10
1637 이지원 우찌된기고? (2) chunria 2008.07.10
1636 꺼져가는 촛불~~~ (1) chunria 2008.07.09
1635 함평군 연천 마을 아침의빛 2008.07.09
1634 우헤헤헤.... 다들 보고 웃자!(아고라펌) (1) 몽호 2008.07.09
1633 ***정말웃긴다^^ 중국네티즌이 뽑은 10대 황당 금지령 (1) 따파하오 2008.07.09
1632 (7) 꿈틀이 2008.07.08
823 page처음 페이지 821 822 823 824 825 826 827 828 829 8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