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1655 | 2008년 7월13일 사람들이 북적이는 봉하 (22) | 부산싸나이 | 2008.07.13 |
| 1654 | 국민을 주인으로 섬겼던 위대한 이시대의 영웅 (동영상)-봤으면 또보셈 (2) | 호남한들 | 2008.07.13 |
| 1653 | 한마디 하겠어여.. 오늘 봉하에서 에피소드 가 있네여 중앙일보 ㅋㅋ (3) | 최두치 | 2008.07.13 |
| 1652 | 다시보는 노짱의 ... 철저한 역사의식이 묻어있는, 당대 최고의 명연.. (3) | 꿈틀이 | 2008.07.13 |
| 1651 | 능소화 (2) | 김기덕 | 2008.07.13 |
| 1650 | 찬성이냐 반대냐? (4) | chunria | 2008.07.13 |
| 1649 | 불교와 무슨 웬쑤길레 (3) | chunria | 2008.07.12 |
| 1648 | 시신에서 장기나 피부,뼈를 몰래 뜯어낸 뒤 성형외과에 미용재료나 성형.. (7) | 비로자나불 | 2008.07.12 |
| 1647 | 노짱님께는 죄송하지만 이사진이 저를 왜일케 웃음 짓게 만드는지요? (7) | 도투 | 2008.07.11 |
| 1646 | 민주당 노무현 대통령님 예방 (6) | 노무현지지자 | 2008.07.11 |
| 1645 | 2008년7월11일 민주당이 찾아온 봉하 1 (부제 : 부산싸나이 개.. (22) | 부산싸나이 | 2008.07.11 |
| 1644 | 전직 보안사출신이 바라본 봉하마을기무사에서 법과 원칙에 따라서 수사.. (12) | 복돼지님 | 2008.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