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thumb/
청진역전에서 촬영된 꽃제비의 주검
청진의 꽃제비의 주검을 보고 지나치는 경찰관
아직도 이런일이 비참한 일이~~(압록강에 떠있는 시체)
너무 비참합니다...
저도..예전에...저런거 많이 해봤습니다..
이젠 묘자리도 없어서...사람을 한 무덤에..여러명씩 묻어버립니다..지옥의 세상...바로 북한입니다.
6~8월이면..여름 장마가 집니다.
그 때 되면..두만강에는 시체 투성입니다.
북조선수용소
북조선 수용소2
비참한여인의 모습
몇일만 북한에 더 있었으면..벌써 저세상으로 갔을것입니다.
너무나 비통한 꿈 아닌 현실입니다. 출처 : 윤여상홈페이지
굶주린 아이들
파자마를 입은 굶주린 아이의 모습이 나찌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유대인 소년을 연상시킨다.
땅속으로..굴을 파고..도강제들을 잡습니다.(도강제란 탈북자) 출처 : 예랑 선교회
북한에서 경비를 피해 두만강을 넘어서 중국으로 오는 탈북주민
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이들의 목숨은..김정일이에게는..개미를 죽이는것과 같습니다..
이 아이들이...이렇게 살아야 합니까??
![]() |
![]() |
![]() |
![]() |
---|---|---|---|
1667 | 감동입니다. | 형주니 | 2008.07.15 |
1666 | ▣▣▣▣ 노짱님 어릴적 친구와 뜨거운포옹... (14) | 야시고개 | 2008.07.15 |
1665 | 2008년7월14일 조용한 봉하 (23) | 부산싸나이 | 2008.07.15 |
1664 | 7월 12일 드디어 꿈에 그리던 봉하에... (6) | art | 2008.07.14 |
1663 | 바람을 가르는 노짱 (5) | 목단 | 2008.07.14 |
1662 | 이 음악 !! 부산싸나이님 가족에 바칩니다. 그 동안 수고 많으셨구.. (3) | 삽살개 | 2008.07.14 |
1661 | 음악과 함께 노공님 모습좀 뵙기로 할까요. 건강하게 돌아오시기를 고대.. (6) | 삽살개 | 2008.07.14 |
1660 | 권짱 여사님 !! 뵙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휴가 잘 보내시길 기.. (8) | 삽살개 | 2008.07.14 |
1659 | 올림픽기간 북경에 한국대통령(노무현대통령) 소재의 작품 선보여 (1) | 밀리 | 2008.07.14 |
1658 | 봉하마을,잡초제거, 그리고, 맛있는 식사..또, 노짱님과 행복한 만남.. (3) | 오마이대통령 | 2008.07.14 |
1657 | 7.13 작전명 보물찾기 (3) | 가인블루 | 2008.07.14 |
1656 | (펌)노공이산님의 말씀이 맘에 들어 올립니다.^^ (2) | hun사랑해 | 2008.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