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1667 | 감동입니다. | 형주니 | 2008.07.15 |
| 1666 | ▣▣▣▣ 노짱님 어릴적 친구와 뜨거운포옹... (14) | 야시고개 | 2008.07.15 |
| 1665 | 2008년7월14일 조용한 봉하 (23) | 부산싸나이 | 2008.07.15 |
| 1664 | 7월 12일 드디어 꿈에 그리던 봉하에... (6) | art | 2008.07.14 |
| 1663 | 바람을 가르는 노짱 (5) | 목단 | 2008.07.14 |
| 1662 | 이 음악 !! 부산싸나이님 가족에 바칩니다. 그 동안 수고 많으셨구.. (3) | 삽살개 | 2008.07.14 |
| 1661 | 음악과 함께 노공님 모습좀 뵙기로 할까요. 건강하게 돌아오시기를 고대.. (6) | 삽살개 | 2008.07.14 |
| 1660 | 권짱 여사님 !! 뵙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휴가 잘 보내시길 기.. (8) | 삽살개 | 2008.07.14 |
| 1659 | 올림픽기간 북경에 한국대통령(노무현대통령) 소재의 작품 선보여 (1) | 밀리 | 2008.07.14 |
| 1658 | 봉하마을,잡초제거, 그리고, 맛있는 식사..또, 노짱님과 행복한 만남.. (3) | 오마이대통령 | 2008.07.14 |
| 1657 | 7.13 작전명 보물찾기 (3) | 가인블루 | 2008.07.14 |
| 1656 | (펌)노공이산님의 말씀이 맘에 들어 올립니다.^^ (2) | hun사랑해 | 2008.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