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08년11월7일 오랜만에 노짱님 강의 듣고온 날

부산싸나이note 조회 3,805추천 242008.11.08

정말 오랜만에 연속성을 띈 일기를 써 본다.

계속 봉하를 들락 거렸지만 노짱님과의 생가 만남은 오랜만이다.

조금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노짱님 벌써 나와 계시네.

환한 미소로......

생가 반대쪽을 보니 무슨 작업이 한창이다. 

플랭카드 작업중인 봉화산 농장주 남편 승단장님(지게차 옆에 계신분)
주말을 맞이하여 본격적인 단감 판매에 나서는 모양이다.(많이 팔아 주세요~~)

똘망똘망 하고 이뿐 놈들...(제 후배라 놈자 써도 되겠죠..^^;;;)
개성고 교지 편집진 이며 노짱님 인터뷰 하러 왔단다.
맨끝에 눈빛이 남다른 친구가 들고 있는 선물 상자가 궁금하여 내용물을 물어보니...

올해가 개성고 개교 113주년이라 113장의 편지를 전달 할 예정 이란다.
색색깔의 편지지가 이쁘게 보인다.

오늘 돌이라고 노짱님과 함께 가족사진 찍은 이쁜아기(축하 합니다)


문재인 실장님도 오셨네.


생가 마당 위로 중대백로 한마리가 봉화산 쪽으로 날아가고...


보비님은 한손엔 카메라 한손엔 명함을 들고 방문객을 찍어 주신다.


1시간 정도의 강의를 마무리 하시고 노짱님 4단콤보 웃음을 보여 주신다.

방문객들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백만불 짜리 웃음이다.

노짱님 들어가시고 오랜만에 연지로....
아직도 수련 몇송이는 꽃을 피우고 있다.


언제까지 피어 있을까?


연지의 개구리 3총사


이제 가을도 다 가고.....곧 겨울이 올거같다. 


연지 위를 지나는 왜가리 한놈을 따라 나도 이렇게 봉하를 떠나왔다.



이상 !!!! 정말 오랜만에 생가마당의 정취를 느끼고 온 부산싸나이 였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691 오늘 사저앞에서 1인시위를 하였습니다 (23) 호미든 2008.07.19
1690 2008년 7월18일 소리치고 싶었던 봉하 (28) 부산싸나이 2008.07.18
1689 부시 애완동물 chunria 2008.07.18
1688 동영상 - 노대통령 재임시 개헌 역설 싱가인 2008.07.18
1687 깃발 그리고 청와대 (3) 여해 2008.07.18
1686 독도에 명박산성 쌓다. (1) chunria 2008.07.18
1685 2008년 7월 17일 제헌절의 봉하 (23) 부산싸나이 2008.07.17
1684 혹시 꽃제비를 아시는 지요 님들... (4) 따파하오 2008.07.17
1683 독도 해법/동해를 바꿔라 chunria 2008.07.17
1682 국가 기록원 홈페이지..에서 급하게 삭제된부분. (3) 자연과 사람 2008.07.17
1681 천지 (6) 김자윤 2008.07.17
1680 나는 노무현 최후의 지지자 (14) chunria 2008.07.17
819 page처음 페이지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