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서울 아이와 경상도 아이

돌솥note 조회 1,256추천 122012.02.21























경상도 사람이 서울에 상경해 처음으로 지하철을 탔다.

경상도 특유의 거친소리와 큰 소리로 전철이
떠나갈 정도로 떠들어댔다.
견디다 못한 한 서울 사람이 경상도 사람에게

-
좀 조용해 주세요
-

두 눈을 부릅뜨며 경상도 사람 왈

-
이기 다 니끼가? -
 

이것을 지켜본 서울아이 쫄아서 자기 자리로 돌아와
옆에 앉은 경상도 아이에게
 
- 맞지 ?? 일본사람!!! -



서울애랑 경상도 애랑 그럭저럭 친해졌다.
경상도 애도 이제 어느정도 서울 지리를 알게되었고..
어느날 둘이서 버스정류장엘 가는데..

갑자기 봉고차 한대가 지나갔다.
이 때 서울애는 그 차의 이름이 뭔지를 말했다..

서울아이 : -이스타나~!
그러자
경상도 아이가 하는 말..
 
-아니, 저서탄다...- (저기서 탄다)



경상도에서 살던 초등학교 2학년이 서울로 전학을 갔다.
첫날 복도에서 뛰면서 놀고있었다.
서울아이 : 애~ 너 그렇게 복도에서 뛰어다니면서 소리지르면 선생님한테 혼난다.
경상도아이 : 만나?
서울아이 : 아니 맞지는 않아.




서울아이와 경상도 아이는 친해져서 같이 목욕탕엘 갔다.
서울아이 : 저기 때미는 아저씨 있쟎아~ 정말로 잘 밀어.
경상도아이 : 글나(그래?)
서울아이 : 아니 긁지는 않고 그냥 밀기만해~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691 오늘 사저앞에서 1인시위를 하였습니다 (23) 호미든 2008.07.19
1690 2008년 7월18일 소리치고 싶었던 봉하 (28) 부산싸나이 2008.07.18
1689 부시 애완동물 chunria 2008.07.18
1688 동영상 - 노대통령 재임시 개헌 역설 싱가인 2008.07.18
1687 깃발 그리고 청와대 (3) 여해 2008.07.18
1686 독도에 명박산성 쌓다. (1) chunria 2008.07.18
1685 2008년 7월 17일 제헌절의 봉하 (23) 부산싸나이 2008.07.17
1684 혹시 꽃제비를 아시는 지요 님들... (4) 따파하오 2008.07.17
1683 독도 해법/동해를 바꿔라 chunria 2008.07.17
1682 국가 기록원 홈페이지..에서 급하게 삭제된부분. (3) 자연과 사람 2008.07.17
1681 천지 (6) 김자윤 2008.07.17
1680 나는 노무현 최후의 지지자 (14) chunria 2008.07.17
819 page처음 페이지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