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
제가 짊어져야할 짐은 너무 크군요...
오늘 제가 이제 짊어진 짐을 확실히 느꼇습니다,.. 정말 제 실명이 나올까봐 두렵고 제 얼굴이 나올까봐 두렵습니다... 그리고 오늘 부모님도 제가 이것을 하시는것도 알았고요... 아 정말 제 짐이 너무 무겁습니다... 청원 올릴떄 이럴 짐을 질것은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 무겁더군요... 여러곳에서 들어오는 인터뷰... 유명인이라는 명칭.... 아직 18살이라는 저에게 짊어져야할 짐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 짐을 졋다고 후회하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어느 누군가는 이것을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이명박이가 5년동안 내 인생에 고통을 주는것보다 더 낮다는 생각 이 하나만으로 올린겁니다... 부모님에게 정말 욕먹을 각오하고 2MB앞에서 끌려갈 각오하고 올린겁니다.. 제 인생의 모든것을 걸었습니다 여러분 ... 이 운동에 저는 제 인생을 걸었고 지금 그 댓가로 무거운 짐을 짊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여러분들은 뭐 느낀거 없으신지요?... 제가 이 짐을 짊는 이유는 ... 정말... 예수님처럼 나를 위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현실을 많은 곳에 알리기 위해.. 불을 지피기 위해 시작한겁니다... 여러분 저는 이 짐... 계속 짊고 가겠습니다 제가 이 짐을 짊고 가는 이유 만으로 제가 잃어야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것을 봐서라도... 여러분들 참여해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참여를 호소하겟습니다... 여러분들이 정의를 보여주십시오 여러분들만이 이 대한민국을 보호할수 있고 미친소를 막을 수있습니다 |
![]() |
![]() |
![]() |
![]() |
|---|---|---|---|
| 1703 | 아고라연합과 함께한 7월20일 부산 촛불집회 (7) | Weekend | 2008.07.20 |
| 1702 | 7월20일 오전 호미든의 봉하일기(日記)가 아닌 봉하시기(時記) (34) | 호미든 | 2008.07.20 |
| 1701 | 진짜 한우찾아 3만리 ... (1) | 아리사큼 | 2008.07.20 |
| 1700 | 에 붙은 댓글소개 (서프라이즈펌 - 링크) (4) | 꿈틀이 | 2008.07.20 |
| 1699 | 꿈틀이 | 2008.07.19 | |
| 1698 | !!!충격!!! 中 벌금 안낸다고 사람을 때려죽여 ?????????? (1) | 따파하오 | 2008.07.19 |
| 1697 | 참나리 (5) | 김자윤 | 2008.07.19 |
| 1696 | YTN 한 조합원의 절규(한겨레펌 동영상) (3) | 꿈틀이 | 2008.07.19 |
| 1695 | YTN 여성조합원의 눈물.. (3) | 꿈틀이 | 2008.07.19 |
| 1694 | 부산타워에서 바라본 | 김기덕 | 2008.07.19 |
| 1693 | 회원님들 ! 나훈나 아이디 클릭하지 사십시오. 똥은 밟지 마세요.. | 삽살개 | 2008.07.19 |
| 1692 | 대통령님과 아리랑 아~~~리~~~라~~~ㅇ | 이바울 | 2008.0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