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1775 | 아 눈물나 최고--동영상]노대통령, 정부조직개편안 관련 기자회견 전문.. (2) | 최두치 | 2008.07.29 |
| 1774 | 아고라에서 퍼온 글 (3) | chunria | 2008.07.29 |
| 1773 | [호미든의 봉하時記] 휴가다녀오신 노공이산님에 대한 고찰- 너무 거창.. (34) | 호미든 | 2008.07.29 |
| 1772 | 조갑제를 아시나요?.....속이 다 시원합니다^^^ (5) | 경포 | 2008.07.29 |
| 1771 | 백두산 들꽃-3 (4) | 김자윤 | 2008.07.29 |
| 1770 | 노무현대통령님 이쯤에서 후기좀 써주세요.. (4) | 꽃보다민주주의 | 2008.07.29 |
| 1769 | 노무현대통령님 보고싶어용 (2) | 노대통령사랑 | 2008.07.29 |
| 1768 | [인권고발]중공의 탈북자수용소는 동물농장이다 (1) | 따파하오 | 2008.07.29 |
| 1767 | 싸이 사진첩을 뒤지다가... (7) | 웹피 | 2008.07.28 |
| 1766 | 7월28일 호미든의 봉하시기(時記) (32) | 호미든 | 2008.07.28 |
| 1765 | 노짱님 휴가중 읽으셨던 책... (17) | 도투 | 2008.07.28 |
| 1764 | 위대하신 폭풍 노간지님-넘 웃기는 사진~ (3) | 킬러퀸 | 2008.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