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1787 | 호미든이 주최하는 공모전 (33) | 호미든 | 2008.07.31 |
| 1786 | [호미든이 만난 사람들 2] (12) | 호미든 | 2008.07.31 |
| 1785 | [호미든의 봉하時記] 기다리다 지쳐...... (16) | 호미든 | 2008.07.31 |
| 1784 | 고민이다 (1) | 등대섬 | 2008.07.31 |
| 1783 | 못다한 노래.. 봉하의 꿈 (9) | 그루터기.TWO | 2008.07.31 |
| 1782 | 돌아온 부산싸나이(부제:부산싸나이 태국 가다) (19) | 부산싸나이 | 2008.07.30 |
| 1781 | [호미든이 만난 사람들 1] (31) | 호미든 | 2008.07.30 |
| 1780 | DJ가 촛불 배후? 전두환 배후답다~! (2) | chunria | 2008.07.30 |
| 1779 | [호미든의 봉하時記] 7월30일 봉하는... (30) | 호미든 | 2008.07.30 |
| 1778 | "한번 안아 보고 싶습니다." - 자이툰 부대 김준식 상병 (10) | 목단 | 2008.07.30 |
| 1777 | 용두산 공원 | 김기덕 | 2008.07.30 |
| 1776 | 조중동 구독 식당 이용안하기.. (2) | 진실이 승리 | 2008.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