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우리엄마가 대통령님 좋아해요. 사랑한대~~요.
우리엄마는요 컴퓨터앞에만 있으면 울어요.
컴퓨터에 대통령할아버지가 나오면 울어요.. 자꾸자꾸...
저도 대통령님 좋아요. 사랑해요
하늘 땅 땅 우주 억만큼 사랑해요.
그런데요 대통령 할아버지는
제가 더 좋아요~? 우리 엄마가 더 좋아요??? ~~~ (몰래본편지내용..)
하나님믿으니까 절하면 안된다는 첫째딸과 싸우다 결국 대통령님앞에 울 네식구
술도 올리고 꽃도 올리고 절도 했다요?~^^
이 편지 어떻게 대통령님이 보시냐고 묻는 따님들.
신이시여~ 어찌 저를 시험에 들게 하시나이까.....
한참 생각끝에...
음,,, 깜깜한 밤에.. 아주 깜깜한 밤에 천사들이 내려와서 편지갖고가지.
대통령님이 받아 읽어보시고는 너무 좋으셔서 환하게 미소 지어주시겠지?
대통령님도 편지 받으셔서 많이 기쁘시고 행복하실거야...
따님 왈: (못믿겠다는 듯...) 그럼 우리 오늘 집에 가지말고 밤까지 있자요!
헉~~~!
ㅠㅠ
눈에 화악~~~ 들어온 현수막 
아찔?했던 사자바위에서...
또 절하고 싶다는 첫째 딸.
우리 넷은 두분 대통령님께 고개숙이고 무릎꿇고 마음다해 기도 드렸다...
부엉이바위..
산에서 내려와 대통령님 앞에 다시 갔을 땐 술이 없었다.
많이 갈증 나셨나보다. 우리 대통령님...
연못에 뭐가 있을까...
![]() |
![]() |
![]() |
![]() |
|---|---|---|---|
| 1787 | 호미든이 주최하는 공모전 (33) | 호미든 | 2008.07.31 |
| 1786 | [호미든이 만난 사람들 2] (12) | 호미든 | 2008.07.31 |
| 1785 | [호미든의 봉하時記] 기다리다 지쳐...... (16) | 호미든 | 2008.07.31 |
| 1784 | 고민이다 (1) | 등대섬 | 2008.07.31 |
| 1783 | 못다한 노래.. 봉하의 꿈 (9) | 그루터기.TWO | 2008.07.31 |
| 1782 | 돌아온 부산싸나이(부제:부산싸나이 태국 가다) (19) | 부산싸나이 | 2008.07.30 |
| 1781 | [호미든이 만난 사람들 1] (31) | 호미든 | 2008.07.30 |
| 1780 | DJ가 촛불 배후? 전두환 배후답다~! (2) | chunria | 2008.07.30 |
| 1779 | [호미든의 봉하時記] 7월30일 봉하는... (30) | 호미든 | 2008.07.30 |
| 1778 | "한번 안아 보고 싶습니다." - 자이툰 부대 김준식 상병 (10) | 목단 | 2008.07.30 |
| 1777 | 용두산 공원 | 김기덕 | 2008.07.30 |
| 1776 | 조중동 구독 식당 이용안하기.. (2) | 진실이 승리 | 2008.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