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담쟁이는 벌써 추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머루를 맞뚜레(생태터널)로 옮겨심었습니다.

.jpg)
.jpg)
지도자 동지(ㅋ)가 시찰나왔습니다.
.jpg)
노란 우체통이 있는 풍경, 봄으로 편지를 보냅시다.

오늘은 감초님이 닭요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땡보엄마님은 밥을 하셨고요.
.jpg)
마터님 춥죠?

오후 작업 투입니다.
.jpg)
가는 길에 재단후원자 모집 부스에서 아줌마(!)들과 함께..ㅎㅎ
.jpg)
누군가의 배려가 없다면 아름다움도 없을 것입니다.
.jpg)
***희망님 꼭 까치같네요. 맞뚜레 수리중

요기는 울타리 수리 중
.jpg)
요기도 겨울 준비, 겨울눈인데 나무 이름은 모르겠네요.
.jpg)
.jpg)

봉하에 첫 눈(?)이 내립니다.
.jpg)
첫 눈 속에 무르익는 사랑(ㅋ)

첫 눈의 정체
.jpg)
아! 이것이 진짜 까치밥, 이놈도 누구처럼 기득권을 말하지는 않겠죠. 뱁새나 산비둘기랑도 나눠먹어라.

밤이 오면 흔적은 묻히겠죠?
![]() |
![]() |
![]() |
![]() |
|---|---|---|---|
| 1787 | 호미든이 주최하는 공모전 (33) | 호미든 | 2008.07.31 |
| 1786 | [호미든이 만난 사람들 2] (12) | 호미든 | 2008.07.31 |
| 1785 | [호미든의 봉하時記] 기다리다 지쳐...... (16) | 호미든 | 2008.07.31 |
| 1784 | 고민이다 (1) | 등대섬 | 2008.07.31 |
| 1783 | 못다한 노래.. 봉하의 꿈 (9) | 그루터기.TWO | 2008.07.31 |
| 1782 | 돌아온 부산싸나이(부제:부산싸나이 태국 가다) (19) | 부산싸나이 | 2008.07.30 |
| 1781 | [호미든이 만난 사람들 1] (31) | 호미든 | 2008.07.30 |
| 1780 | DJ가 촛불 배후? 전두환 배후답다~! (2) | chunria | 2008.07.30 |
| 1779 | [호미든의 봉하時記] 7월30일 봉하는... (30) | 호미든 | 2008.07.30 |
| 1778 | "한번 안아 보고 싶습니다." - 자이툰 부대 김준식 상병 (10) | 목단 | 2008.07.30 |
| 1777 | 용두산 공원 | 김기덕 | 2008.07.30 |
| 1776 | 조중동 구독 식당 이용안하기.. (2) | 진실이 승리 | 2008.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