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2013.1.26
나는 누구의 빛이고
누구의 그림자일까?
아니면 그냥 그림자일 뿐인가?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만 빛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기에 그림자는 더 짙어지고
온 산과 강물을 가리고
더 길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포기해야할까?
빛이 없는 어둠에서 노래해야할까?

2013.1.27
새들은 푸르른 창공을 날아 빛으로 간다.
다만 이카루스처럼
나도 날아올라 추락할 수 있을까?

.jpg)
.jpg)
나에는 범접할 수 없는 차가운 강물이
새들에게는 따뜻한 남쪽 나라 찰랑거림일까?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다만 가는 길에 회자정리
.jpg)
또한 오는 길에 거자필반이니
다만 삼인행 필유아사라
절받으시오.
![]() |
![]() |
![]() |
![]() |
|---|---|---|---|
| 1787 | 호미든이 주최하는 공모전 (33) | 호미든 | 2008.07.31 |
| 1786 | [호미든이 만난 사람들 2] (12) | 호미든 | 2008.07.31 |
| 1785 | [호미든의 봉하時記] 기다리다 지쳐...... (16) | 호미든 | 2008.07.31 |
| 1784 | 고민이다 (1) | 등대섬 | 2008.07.31 |
| 1783 | 못다한 노래.. 봉하의 꿈 (9) | 그루터기.TWO | 2008.07.31 |
| 1782 | 돌아온 부산싸나이(부제:부산싸나이 태국 가다) (19) | 부산싸나이 | 2008.07.30 |
| 1781 | [호미든이 만난 사람들 1] (31) | 호미든 | 2008.07.30 |
| 1780 | DJ가 촛불 배후? 전두환 배후답다~! (2) | chunria | 2008.07.30 |
| 1779 | [호미든의 봉하時記] 7월30일 봉하는... (30) | 호미든 | 2008.07.30 |
| 1778 | "한번 안아 보고 싶습니다." - 자이툰 부대 김준식 상병 (10) | 목단 | 2008.07.30 |
| 1777 | 용두산 공원 | 김기덕 | 2008.07.30 |
| 1776 | 조중동 구독 식당 이용안하기.. (2) | 진실이 승리 | 2008.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