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마냥 기분 가라앉아 있을수는 없는 노릇...

물한줌note 조회 1,659추천 92008.11.29

사무실 책상 앞에 걸어두고 매일아침마다 출근하여 읽는 글귀 중의 하나입니다.
읽으면서 다시 힘을 낼만한 글귀 하나 건넵니다. 특히 호미든님~.
(노짱님이야 주변에 많은 분들이 계시니까 ^^,,)
주변에 힘들어 하거나 챙겨주고 싶은 사람 있을 때 프린팅 해서 건넵니다.
지금 홈피가 많이 가라앉아 좌절감으로 빠져들고 있는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힘이 되지않을까 하여..

                            만일
                                       루디야드 키플링

만일 네가 모든 걸 잃었고 모두가 너를 비난할 때
너 자신이 머리를 똑바로 쳐들 수 있다면,
만일 모든 사람이 너를 의심할 때
너 자신은 스스로를 신뢰할 수 있다면,

만일 네가 기다릴 수 있고
또한 기다림에 지치지 않을 수 있다면,
거짓이 들리더라도 거짓과 타협하지 않으며
미움을 받더라도 그 미움에 지지 않을 수 있다면,
그러면서도 너무 선한 체하지 않고
너무 지혜로운 말들을 늘어놓지 않을 수 있다면,

만일 네가 꿈을 갖더라도
그 꿈의 노예가 되지 않을 수 있다면,
또한 네가 어떤 생각을 갖더라도
그 생각이 유일한 목표가 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인생의 길에서 성공과 실패를 만나더라도
그 두 가지를 똑같은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네가 말한 진실이 왜곡되어 바보들이 너를 욕하더라도
너 자신은 그것을 참고 들을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너의 전 생애를 바친 일이 무너지더라도
몸을 굽히고서 그걸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다면,

한 번쯤은 네가 쌓아 올린 모든 걸 걸고
내기를 할 수 있다면,
그래서 다 잃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그러면서도 네가 잃은 것에 대해 침묵할 수 있고
다 잃은 뒤에도 변함없이
네 가슴과 어깨와 머리가 널 위해 일할 수 있다면,
설령 너에게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 해도
강한 의지로 그것들을 움직일 수 있다면,

만일 군중과 이야기하면서도 너 자신의 덕을 지킬 수 있고
왕과 함께 걸으면서도 상식을 잃지 않을 수 있다면,
적이든 친구든 너를 해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모두가 너에게 도움을 청하되
그들로 하여금
너에게 너무 의존하지 않게 만들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네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1분간을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60초로 대신할 수 있다면,
그렇다면 세상은 너의 것이며
너는 비로소
한 사람의 어른이 되는 것이다




모든 분들 글귀 읽으시며
지지 말아주세요. 원하는 패배감이나 좌절감 보이지 말아주세요.


2008 여름 강원도 어느 해안...
태풍 <갈매기>가 해안을 온통 뒤집어 엎을 때
몰려오는 파도를 보며 오히려 가슴 후련함을 느꼈던 때인데
키를 넘기며 몰려오는 파도를 손들 꼭 붙잡고 덤비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좀 무모해 보일수도 있었지만,,
기왕 맞아야할 광풍이라면 저들처럼 ,,,
차라리 후련하지 않습니까?

어두운 빛을 몰아 이렇게 할퀴고,,,,,,,(사진1)
또 저렇게 할퀴어도,,,,,,,,,,,,,,,,,,,,,,,,(사진2)
혼란속의 저 빛처럼!!,,,,,,,,,,,,,,,,,,,,,,(사진3)
다시 또 폭풍우가 몰아쳐와도,,,,,,,,,,,(사진4)
손맞잡고 의연하게,,,,,,,,,,,,,,,,,,,,,,,,,(사진5)
화이팅!!!!!!!!!!!!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799 2008년 8월1일 그분이 오신 봉하 (18) 부산싸나이 2008.08.02
1798 개념 있는식당 ^^ (15) 떡복이삼촌 2008.08.01
1797 [호미든의 봉하時記] ㅎㅎㅎ 아시죠...이 웃음의 의미를... (68) 호미든 2008.08.01
1796 백두산 꽃밭-2 (7) 김자윤 2008.08.01
1795 백두산 들꽃-4 (3) 김자윤 2008.08.01
1794 나는 소망한다............2009년 다음 메인화면... (9) 닥터 피쉬 2008.08.01
1793 '왜?', '왜??', '왜???'...... (1) 수컷돌거북이 2008.07.31
1792 '노공이산'님 내외분은 우리들의 '봉황'이십니다!! (2) 수컷돌거북이 2008.07.31
1791 제주도로 오십시오!! (3) 수컷돌거북이 2008.07.31
1790 '봉하마을'에 반드시 있어져야 할 것!! (9) 수컷돌거북이 2008.07.31
1789 2008년 7월 마지막날 열흘 넘어서 가본 봉하 (18) 부산싸나이 2008.07.31
1788 펌) 지관스님께 (15) chunria 2008.07.31
810 page처음 페이지 801 802 803 804 805 806 807 808 809 8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