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평생 직장생활을 한 엄마 때문에
아기자기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란 딸.
저는 오늘 바닷바람 맞으며 조개구이 먹고 왔는데
하루종일 혼자 집 지키며 청소 깨끗히 해 놓은 딸한테 미안했습니다.
서둘러 쇠고기 다지고 양파, 호박, 당근을 볶아
제품으로 나온 유뷰초밥에 섞어서
딸이 좋아하는 따뜻한 차와 과일을 곁드려
저녁을 해 줬습니다.
결혼을 언제할 지 모르지만
- 가기 전까지라도 잘 해줘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 |
![]() |
![]() |
![]() |
|---|---|---|---|
| 1799 | 2008년 8월1일 그분이 오신 봉하 (18) | 부산싸나이 | 2008.08.02 |
| 1798 | 개념 있는식당 ^^ (15) | 떡복이삼촌 | 2008.08.01 |
| 1797 | [호미든의 봉하時記] ㅎㅎㅎ 아시죠...이 웃음의 의미를... (68) | 호미든 | 2008.08.01 |
| 1796 | 백두산 꽃밭-2 (7) | 김자윤 | 2008.08.01 |
| 1795 | 백두산 들꽃-4 (3) | 김자윤 | 2008.08.01 |
| 1794 | 나는 소망한다............2009년 다음 메인화면... (9) | 닥터 피쉬 | 2008.08.01 |
| 1793 | '왜?', '왜??', '왜???'...... (1) | 수컷돌거북이 | 2008.07.31 |
| 1792 | '노공이산'님 내외분은 우리들의 '봉황'이십니다!! (2) | 수컷돌거북이 | 2008.07.31 |
| 1791 | 제주도로 오십시오!! (3) | 수컷돌거북이 | 2008.07.31 |
| 1790 | '봉하마을'에 반드시 있어져야 할 것!! (9) | 수컷돌거북이 | 2008.07.31 |
| 1789 | 2008년 7월 마지막날 열흘 넘어서 가본 봉하 (18) | 부산싸나이 | 2008.07.31 |
| 1788 | 펌) 지관스님께 (15) | chunria | 2008.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