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혼자서도잘해요
조회 2,648추천 222009.01.21
참담한 심정입니다.
더욱 뵙고싶어지는 요즈음입니다.
하지만, 따뜻한 봄이 와도 한 동안 안나오셨으면 하는 제 개인적 바램입니다.
더 뼈저리게 우리 국민 모두가 그 분의 소중함을 느끼고
늦게나마 내 한표가 어떤 결과를 의미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했으면 하는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너무 마음이 무거워 찾았습니다.
봉하! (제맘의 고향)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녭, 봄은 어김없이 온답니다.
오늘 찾은 봉하의 대나무숲 속에선 비비새 지저김이 유난히 요란했습니다.
남녁 봉하마을의 봄은 이미 시작되었더군요.
제게는 큰 위안이 됐습니다만, 님들께는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짧은 수준 그대로 올려봅니다.
![]() |
![]() |
![]() |
![]() |
|---|---|---|---|
| 1811 | 법륜스님의 눈물-밥,밥이 먹고 싶습니다. (3) | 생명의 밥 | 2008.08.03 |
| 1810 | 작은 자전거님~ (1) | 비두리 | 2008.08.03 |
| 1809 | 3차 방문기(부산 만덕에서) (5) | 파란노을 | 2008.08.03 |
| 1808 | 등대없는 독도 (1) | chunria | 2008.08.03 |
| 1807 | 작은자전거 사진 (1) | h13579 | 2008.08.03 |
| 1806 | 우리 노공이산님 이 사진보고 더위 좀 식히셨으면... (2) | 다불어 | 2008.08.03 |
| 1805 | 봉하마을에 나타난 UFO (7) | 대열로 | 2008.08.03 |
| 1804 | 백두산 들꽃-5 (1) | 김자윤 | 2008.08.02 |
| 1803 | 30억 대폭발/거짓말로 장난치는 청와대 (1) | chunria | 2008.08.02 |
| 1802 | [호미든의 봉하時記] 8월2일 오늘은..... (43) | 호미든 | 2008.08.02 |
| 1801 | 한우보다 더 맛있어 (5) | 연금술사라 | 2008.08.02 |
| 1800 | 떡청수가 내놓은 독도해법 (3) | 비두리 | 2008.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