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chunria
조회 1,274추천 72009.05.30
|
우리 손으로 우리의 위대한 별을 떨어뜨린 자책감에 우리는 가슴아파하고 있습니다 아부지같고 형님같았던 존경했던 대통령께서 졸지에 가셨다는 비보를 접하고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과 비통함에 오열했습니다. 온갖 걱정 송두리째 지고가시려 고뇌에 찬 결정이 있기꺼녕 얼마나 외롭고 답답했나이까 오면가고 가면오는 것이 天理이기는하나 주군을 잃고 방황할 저희들의 심정은 생각지도 않았나이까 일국의 제왕이셨던 당신이 그냥 바보가 아니라 진짜 바보였다니 우린 이제 뭘 믿고 이 험난한 세상을 사람사는 세상으로 만들어 갈 수 있을지 앞이 막막하답니다 [돈 받았다]는 말을 듣고 기감하셨다지요 [법의 판단과 사실과는 다를 것이다]는 말씀의 깊은 뜻을 그 누가 헤아렸겠나이까. 몰랐던걸 몰랐다고 말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암울한 세상을 향해 결백을 증거하신 그 선택 앞에 저희들은 울부짖고 있나이다 생일이나 환갑선물 안 받는 사람 없을진데 환갑 선물 받은 시계꺼녕 포괄적뇌물이라며 여론재판으로 몰아세워지지자들을 볼 면목이 없었을 그 심정 돌이켜보니 가슴이 미어 견딜 수가 없었나이다 창문조차 열 수 없는 창살없는 감옥에서 쑥덕대는 세상의 눈과 귀가 두려웠을 심정을 돌이켜보니... 아~ 통재여~~ 기가 쇠진했을 대통령님께 힘과 지혜와 용기를 주십사 검찰 출두를 전후해 사자바위에서 기원했던 天理兒의 심정 헤아리신건지 말없이 꿈 속에 나타나신게 걱정되었는데 아뿔싸 이게 어인 일인가요 아부지같고 형님같았던 대통령님을 떠나보내려 님을 향한 애닯은 마음을 담아 웬종일 하늘음으로 울며 당신곁을 떠나지 못했습니다. 작년 모심기 때 따라드린 술잔을 받으시고는 부지갱이같은 저에게 무릎꿇고 술따라 주신 당신은 국민을 대통령으로 섬기셨던 진짜 대통령이셨습니다. 별이었을 때는 별인줄 몰랐다가 떨어지고나니 별 중의 왕별임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자칫 만신창이가 되고말 위기에 옥체를 던져 만인을 살리내려 결단하신 당신은 영원한 불사조로 대한민국의 성군으로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으로 남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 사랑하는 처자식 立敎172(2009)年 5月 29日 |
![]() |
![]() |
![]() |
![]() |
|---|---|---|---|
| 1823 | 드뎌 올립니다요~철없는 어른들의 노짱 따라하기~ (18) | 비두리 | 2008.08.06 |
| 1822 | 한국의 아리랑과 잘 어울리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통령~~~ (14) | 떡복이삼촌 | 2008.08.06 |
| 1821 | 봉하마을 방문기(익산에서) (12) | 육각단청 | 2008.08.05 |
| 1820 | 동영상 파일 올리는 방법 가르쳐 주세요 (4) | 나에게넌 | 2008.08.05 |
| 1819 | 제주에서 봉하까지 (5) | 나에게넌 | 2008.08.05 |
| 1818 | 봉하여.......(최선을 다한 초보의 동영상) (13) | 터진후라이 | 2008.08.05 |
| 1817 | 김옥희, 청와대꺼녕 로비 10억? (2) | chunria | 2008.08.05 |
| 1816 | 2008년 8월5일 새 노하우에 처음쓰는 봉하일기 (35) | 부산싸나이 | 2008.08.05 |
| 1815 | 철없는 어른들~따라할것을 따라해야~지 (14) | 비두리 | 2008.08.05 |
| 1814 | 봉하마을 방문기 (14) | 비니루 | 2008.08.04 |
| 1813 | 임상옥님 커플 (17) | 비니루 | 2008.08.04 |
| 1812 | 2008년 8월3일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난 봉하 (18) | 부산싸나이 | 2008.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