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I can see the pain living in your eyes
당신 눈에 고인 아픔을 알 수 있어요
and I know how hard you try
당신이 얼마나 노력했는지도 알아요
You deserve to have so much more
당신은 더 많은 사랑을 받을만 해요
I can feel your hurt and I sympathize
당신의 아픔도 느낄 수가 있고 동감해요
And I'll never criticize all you ever meant to my life
그리고 내 삶에 커다란 존재였던 당신을 나무라진 않겠어요
I don't want to hold you back from where you might belong
당신이 있어야 할 곳으로 가지 못하게 막지도 않겠어요.
You deserve a chance at the kind of love
당신은 그런 사랑의 기회를 얻을 자격이 있어요
I'm not sure I'm worthy of
내가 당신에게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Losing you is painful for me
당신을 떠나보내는건 고통스러워요
I don't want to let you down
당신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요
* You would never ask me why my heart is so disguised
왜 저의 본심을 숨겼느냐고 당신은 묻지도 않을거예요
But I just can't live a lie anymore
하지만 더이상 거짓된 삶을 살수가 없어요
I would rather hurt myself Than to ever make you cry
당신을 울게 하느니 차라리 제가 고통을 당하겠어요
But there's nothing left to try
하지만 더이상 노력할수 있는게 없어요
and though it's gonna hurt us both
우리 두 사람 모두 고통스럽겠지만
there's just no other way
달리 어찌할 수가 없어요
than to say goodbye
안녕이라는 말밖에는...
폰으로 촬영하느라 선명도가 부족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 |
![]() |
![]() |
![]() |
|---|---|---|---|
| 1823 | 드뎌 올립니다요~철없는 어른들의 노짱 따라하기~ (18) | 비두리 | 2008.08.06 |
| 1822 | 한국의 아리랑과 잘 어울리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통령~~~ (14) | 떡복이삼촌 | 2008.08.06 |
| 1821 | 봉하마을 방문기(익산에서) (12) | 육각단청 | 2008.08.05 |
| 1820 | 동영상 파일 올리는 방법 가르쳐 주세요 (4) | 나에게넌 | 2008.08.05 |
| 1819 | 제주에서 봉하까지 (5) | 나에게넌 | 2008.08.05 |
| 1818 | 봉하여.......(최선을 다한 초보의 동영상) (13) | 터진후라이 | 2008.08.05 |
| 1817 | 김옥희, 청와대꺼녕 로비 10억? (2) | chunria | 2008.08.05 |
| 1816 | 2008년 8월5일 새 노하우에 처음쓰는 봉하일기 (35) | 부산싸나이 | 2008.08.05 |
| 1815 | 철없는 어른들~따라할것을 따라해야~지 (14) | 비두리 | 2008.08.05 |
| 1814 | 봉하마을 방문기 (14) | 비니루 | 2008.08.04 |
| 1813 | 임상옥님 커플 (17) | 비니루 | 2008.08.04 |
| 1812 | 2008년 8월3일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난 봉하 (18) | 부산싸나이 | 2008.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