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1823 | 드뎌 올립니다요~철없는 어른들의 노짱 따라하기~ (18) | 비두리 | 2008.08.06 |
| 1822 | 한국의 아리랑과 잘 어울리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통령~~~ (14) | 떡복이삼촌 | 2008.08.06 |
| 1821 | 봉하마을 방문기(익산에서) (12) | 육각단청 | 2008.08.05 |
| 1820 | 동영상 파일 올리는 방법 가르쳐 주세요 (4) | 나에게넌 | 2008.08.05 |
| 1819 | 제주에서 봉하까지 (5) | 나에게넌 | 2008.08.05 |
| 1818 | 봉하여.......(최선을 다한 초보의 동영상) (13) | 터진후라이 | 2008.08.05 |
| 1817 | 김옥희, 청와대꺼녕 로비 10억? (2) | chunria | 2008.08.05 |
| 1816 | 2008년 8월5일 새 노하우에 처음쓰는 봉하일기 (35) | 부산싸나이 | 2008.08.05 |
| 1815 | 철없는 어른들~따라할것을 따라해야~지 (14) | 비두리 | 2008.08.05 |
| 1814 | 봉하마을 방문기 (14) | 비니루 | 2008.08.04 |
| 1813 | 임상옥님 커플 (17) | 비니루 | 2008.08.04 |
| 1812 | 2008년 8월3일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난 봉하 (18) | 부산싸나이 | 2008.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