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언젠가는 노짱님의 진실한 생각들이
이 세상 어둡고 낮은 곳까지 전해지기를 바라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온살이 봉사단.
지난 주에는 80을 훌쩍 넘기신 독거노인 집을 다녀왔습니다.
그 안에 노짱님을 모시고...
|
광산구 사회복지사님이시네요. 30미터의 배관 작업 후에 묻은 정화조, 그 기능을 잘해야 할텐데요. 잘 되겠지요.
온살이 만능엔터테이너이신 양기운님께서 수도관을 연결해 주시고 계시네요 항상 너무 수고하십니다. 온살이의 빛고을님과 집주인 할머니- '할머니 이젠 화장실편히 사용하세요 샤워도 편히 하시구요. '
변기 설치후 바닥 미장작업 중입니다. 현장 소장인 아위사님의 작품입니다.. 기념촬영한컷.. ps-뒷줄 왼쪽에서 세번째 어르신 너무너무 고생하셨는데..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네요. 수도 배관과 정화조, 양변기설치를 끝낸후에 1차 봉사가 끝났습니다. 2차 봉사 때는 판넬 외벽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그 때는 할머니가 편히 사용하시겠죠..^^ 수고하셨습니다..꾸벅..
아차 2차 봉사땐 봉사 마치고 할머니와 함께 마당에서 삼겹살퐈리이 잡혀있습니다.
들리는 소문엔 파랑새님께서.... 맛난 점심을 준비해주신다네요...넘 맛나겠죠...^^ |
![]() |
![]() |
![]() |
![]() |
|---|---|---|---|
| 1835 | 8월 6일 봉하마을에서 찍은 예쁜애기 사진 찾아가세요! (2) | Olivia | 2008.08.07 |
| 1834 | 행복을주는분.... (1) | 용이엄마 | 2008.08.07 |
| 1833 | 대통령님, 소미 소은이 편지 받으셨는지요! (5) | 미카엘라 | 2008.08.07 |
| 1832 | 우리동네 초딩들이 저지른 이바구인지라... (8) | chunria | 2008.08.06 |
| 1831 | 항아리가 말합니다. (4) | 다불어 | 2008.08.06 |
| 1830 | 7월31일 공모전에 제출하신 출품작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41) | 호미든 | 2008.08.06 |
| 1829 | 건의 사항! (5) | 석공 | 2008.08.06 |
| 1828 | 종교, 정치에 길을 묻다. (13) | chunria | 2008.08.06 |
| 182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봉하는 맑습니다... (49) | 호미든 | 2008.08.06 |
| 1826 | ㅎㅎ 비두리님 올린사진이 안보여서 이건보일려나...? (13) | 오늘은청춘 | 2008.08.06 |
| 1825 | 극적 효과 노리는 이명박의 재산헌납 (4) | chunria | 2008.08.06 |
| 1824 | 유신정부되려나? (5) | chunria | 2008.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