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봉하마을을 찾은 아리따운 처자가 오빠를 애타게 부르고 있네요^^
무현이 오빠 나오면 찍어야쥐~
잘~나오게 명암 조절 좀 하구~
와~ 나의 이상형이야~ 넘 잘생겼따~
어쩜...저리 말씀도 잘하시고 귀여우실까~
언니야~ 그치이! ...(근데...저 찍사는 아까부터 왜 우릴 계속 찍지...)
오빠~아...
오빠~ 너무 좋아...너무 좋아...
오빠~ 저 왔어요.
저 좀 보세요~
우리 옵빠...너무 멋있따아~
무혀니 옵빠~ 싸랑해요~
움~
쪼~옥...
옵빠아~ 키스 보내요~
좋아 좋아...내가 미쳐...아이구 어지러워....
오~내싸랑~
옵빠~
안녕~내사랑~건강하시구요.
오빠~ 안녕히 계세요...다음에 또 뵈요^^(그리 좋냐...)
일설에 의하면 봉하찍사2님이 여사님께 장가 보내달라고 대놓고
시위는 못하고 이 사진을 통해서 메시지를 보냈다는 풍문이
봉하자락에 쫘~ 하답니다.믿거나 말거나....
![]() |
![]() |
![]() |
![]() |
|---|---|---|---|
| 1835 | 8월 6일 봉하마을에서 찍은 예쁜애기 사진 찾아가세요! (2) | Olivia | 2008.08.07 |
| 1834 | 행복을주는분.... (1) | 용이엄마 | 2008.08.07 |
| 1833 | 대통령님, 소미 소은이 편지 받으셨는지요! (5) | 미카엘라 | 2008.08.07 |
| 1832 | 우리동네 초딩들이 저지른 이바구인지라... (8) | chunria | 2008.08.06 |
| 1831 | 항아리가 말합니다. (4) | 다불어 | 2008.08.06 |
| 1830 | 7월31일 공모전에 제출하신 출품작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41) | 호미든 | 2008.08.06 |
| 1829 | 건의 사항! (5) | 석공 | 2008.08.06 |
| 1828 | 종교, 정치에 길을 묻다. (13) | chunria | 2008.08.06 |
| 182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봉하는 맑습니다... (49) | 호미든 | 2008.08.06 |
| 1826 | ㅎㅎ 비두리님 올린사진이 안보여서 이건보일려나...? (13) | 오늘은청춘 | 2008.08.06 |
| 1825 | 극적 효과 노리는 이명박의 재산헌납 (4) | chunria | 2008.08.06 |
| 1824 | 유신정부되려나? (5) | chunria | 2008.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