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여의도 집회를 뒤로하고 청계천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하루 두군데의 집회.... 생각보다 힘들더군요. ^^
어제 청계천 집회에서는 사람사는세상의 식구들도 만나고..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사진1) 미소가 무척이나 해맑았던 대학생들.
들고 있는 보드의 뒷면에도 구호가 적혀있었는데
그게 더 걸작이었는데 잘 기억이 안납니다. ^^;;
사진 2) 어두워지기 시작할 무렵. 막 촛불들을 켰을때의
사진입니다. 8시가 넘는 시각까지 사람들은
계속 모여들었습니다.
사진 3) 재미교포 이선영씨와의 통화중 환호하는 군중들.
사진 4) 가수 이승환씨의 공연. 너무 멀어서 이승환씨의
모습은 아주 조그맣게 나왔네요.
이때부터 사람들은 다 일어서고.... 분위기는
고조되고..... 한마디로 축제였습니다.
사진 5) 조금 행동이 이상했던 아저씨 한분.
사복경찰은 아닌데.... 팬과 서류뭉치,
그리고 열심히 메모하시고...그렇다고 기자는
더더욱 아니고.....딱 교감선생님 간지?
![]() |
![]() |
![]() |
![]() |
|---|---|---|---|
| 1835 | 8월 6일 봉하마을에서 찍은 예쁜애기 사진 찾아가세요! (2) | Olivia | 2008.08.07 |
| 1834 | 행복을주는분.... (1) | 용이엄마 | 2008.08.07 |
| 1833 | 대통령님, 소미 소은이 편지 받으셨는지요! (5) | 미카엘라 | 2008.08.07 |
| 1832 | 우리동네 초딩들이 저지른 이바구인지라... (8) | chunria | 2008.08.06 |
| 1831 | 항아리가 말합니다. (4) | 다불어 | 2008.08.06 |
| 1830 | 7월31일 공모전에 제출하신 출품작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41) | 호미든 | 2008.08.06 |
| 1829 | 건의 사항! (5) | 석공 | 2008.08.06 |
| 1828 | 종교, 정치에 길을 묻다. (13) | chunria | 2008.08.06 |
| 182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봉하는 맑습니다... (49) | 호미든 | 2008.08.06 |
| 1826 | ㅎㅎ 비두리님 올린사진이 안보여서 이건보일려나...? (13) | 오늘은청춘 | 2008.08.06 |
| 1825 | 극적 효과 노리는 이명박의 재산헌납 (4) | chunria | 2008.08.06 |
| 1824 | 유신정부되려나? (5) | chunria | 2008.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