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소은이는 10살입니다.
어미 맘아프게 하는 이런 일기에 맘 아픈 노무현홀릭 동생이 봉하마을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엄마 축에 끼지 못하는 저희 자매는 공교육 이외에는 여행과 책으로만
아이들을 키우는, 무지랭이 소리 듣는 어미들입니다.
그런데도 이리 괴롭다하니 봉하마을 들렸다 남해도를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소은이가 남해도는 싫고 봉하마을만 가잡니다.
어른들이 여행욕심에 대통령 얼굴도 못뵙고 남해도로 쌩~ 가버릴까봐 그런데요.
그러니까 소은이는 하루종일 봉하마을에서 죽치자는^^ 겁니다.
저희는 내일 24일 새벽 4시에 의정부를 출발해 봉하마을에 8시 30분쯤 도착하려 합니다.
몇 시에 산책을 나오시려는지요. 그 시간에 맞춰주심 아니되시는지요.
힘들어 속으로 엄마 욕도 하는 소은이 힘나라고 기념 사진 한컷 해주시면 안되는지요.
![]() |
![]() |
![]() |
![]() |
|---|---|---|---|
| 1835 | 8월 6일 봉하마을에서 찍은 예쁜애기 사진 찾아가세요! (2) | Olivia | 2008.08.07 |
| 1834 | 행복을주는분.... (1) | 용이엄마 | 2008.08.07 |
| 1833 | 대통령님, 소미 소은이 편지 받으셨는지요! (5) | 미카엘라 | 2008.08.07 |
| 1832 | 우리동네 초딩들이 저지른 이바구인지라... (8) | chunria | 2008.08.06 |
| 1831 | 항아리가 말합니다. (4) | 다불어 | 2008.08.06 |
| 1830 | 7월31일 공모전에 제출하신 출품작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41) | 호미든 | 2008.08.06 |
| 1829 | 건의 사항! (5) | 석공 | 2008.08.06 |
| 1828 | 종교, 정치에 길을 묻다. (13) | chunria | 2008.08.06 |
| 182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봉하는 맑습니다... (49) | 호미든 | 2008.08.06 |
| 1826 | ㅎㅎ 비두리님 올린사진이 안보여서 이건보일려나...? (13) | 오늘은청춘 | 2008.08.06 |
| 1825 | 극적 효과 노리는 이명박의 재산헌납 (4) | chunria | 2008.08.06 |
| 1824 | 유신정부되려나? (5) | chunria | 2008.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