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1992년 MBC노조가 파업을 했었는데
그때 손석희씨가 노동조합에서 쟁의대책위원으로 있어서
구속된적이 있었다군요.
손교수님 명언 하나~!!
“상식적 판단에서 옳은 일이라면 바꾸지 말자. 내가 죽을 때까지 그
원칙에서 흔들리지 말고 나아가자”

서울대 프락치 사건때 입니다.
1980년대 그 당시는 사복경찰들이 서울대에서 프락치 활동을
많이 햇다죠.. 그때 서울대 지휘부에서 프락치와의
마찰로 재판 받으실때 모습입니다.
저 당시 유시민의원님의 나이는 27세였습니다..
그때 당시 항소이유서가 현재 많이 유명합니다.
그중에 기억남는 구절
이 시대가 가장 온순한 인간들 중에서 가장 열렬한 투사로 만들어 내는
부정한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죄수복을 입은 사진이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다니..
![]() |
![]() |
![]() |
![]() |
|---|---|---|---|
| 1835 | 8월 6일 봉하마을에서 찍은 예쁜애기 사진 찾아가세요! (2) | Olivia | 2008.08.07 |
| 1834 | 행복을주는분.... (1) | 용이엄마 | 2008.08.07 |
| 1833 | 대통령님, 소미 소은이 편지 받으셨는지요! (5) | 미카엘라 | 2008.08.07 |
| 1832 | 우리동네 초딩들이 저지른 이바구인지라... (8) | chunria | 2008.08.06 |
| 1831 | 항아리가 말합니다. (4) | 다불어 | 2008.08.06 |
| 1830 | 7월31일 공모전에 제출하신 출품작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41) | 호미든 | 2008.08.06 |
| 1829 | 건의 사항! (5) | 석공 | 2008.08.06 |
| 1828 | 종교, 정치에 길을 묻다. (13) | chunria | 2008.08.06 |
| 182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봉하는 맑습니다... (49) | 호미든 | 2008.08.06 |
| 1826 | ㅎㅎ 비두리님 올린사진이 안보여서 이건보일려나...? (13) | 오늘은청춘 | 2008.08.06 |
| 1825 | 극적 효과 노리는 이명박의 재산헌납 (4) | chunria | 2008.08.06 |
| 1824 | 유신정부되려나? (5) | chunria | 2008.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