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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안올라가서 다시 올려요^^;
아침부터 부랴부랴 김밥 싸서 열심히 달렸더니 1시 30분쯤 도착했더라구요.
보니 3시 30분에 나오실 예정이라는 안내가 붙어있길래 봉화산 올라갔다 오려했는데
날씨가 정말 살인적으로 더워서 그냥 차안에서 쉬기로 했답니다.
마을 슈퍼에서 팥빙수도 사다 먹고 조금 쉬었더니 3시 30분이 금방 되더라구요.
팥빙수 푸짐하게 많이 주시고(가격은 2500원이어서 깜짝놀랬어요 너무 싸서)
혼자서 3개 사러 갔더니 아주머니께서 차까지 배달도 해주셨어요.
혼자 못들고 간다구... 역시 인심도 좋으시더라구요 >_<
암튼 시간이 되서 노공이산님 뵈러 사저 앞으로 갔더니 이미 나와계셨습니다.
봉화산에 혼자 다녀온 오빠 말로는 노공이산님께서 자전거 타고 산행다녀오신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더운 날씨에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봉화산이랑 사자바위 설명도 해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어요.
직접 뵌건 처음이지만 사진에서 뵈었던 모습 그대로 시더라구요 ㅎㅎ;
아무튼 정말 유쾌하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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