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 ||
| ||
고통과 고생을 저는 다 헤아리지 못합니다. 그저 미루어 짐작할 뿐이지요. 올초, 처음 이 동영상을 보던 날, 외할머니께서 살아계실 때 노공 님의 이 위로말씀을 들으셨으면 반세기 넘는 세월동안 가슴에 한을 안은 채 고난의 세월을 살아오신 외할머니께 큰 위로가 되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얼마나 들던지요. 몇 달만 더 사셨어도 아니, 몇 달만 더 빨리 말씀하셨어도... 저는 지금도 이 영상을 보면 눈물이 흐릅니다. 어둠이 내려오는 토요일 초저녁, 조용한 점빵에 있으니 외할머니가 생각나 이 영상을 올립니다. 노공 님도 보고 싶습니다.ㅠㅠ |
![]() |
![]() |
![]() |
![]() |
|---|---|---|---|
| 1835 | 8월 6일 봉하마을에서 찍은 예쁜애기 사진 찾아가세요! (2) | Olivia | 2008.08.07 |
| 1834 | 행복을주는분.... (1) | 용이엄마 | 2008.08.07 |
| 1833 | 대통령님, 소미 소은이 편지 받으셨는지요! (5) | 미카엘라 | 2008.08.07 |
| 1832 | 우리동네 초딩들이 저지른 이바구인지라... (8) | chunria | 2008.08.06 |
| 1831 | 항아리가 말합니다. (4) | 다불어 | 2008.08.06 |
| 1830 | 7월31일 공모전에 제출하신 출품작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41) | 호미든 | 2008.08.06 |
| 1829 | 건의 사항! (5) | 석공 | 2008.08.06 |
| 1828 | 종교, 정치에 길을 묻다. (13) | chunria | 2008.08.06 |
| 182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봉하는 맑습니다... (49) | 호미든 | 2008.08.06 |
| 1826 | ㅎㅎ 비두리님 올린사진이 안보여서 이건보일려나...? (13) | 오늘은청춘 | 2008.08.06 |
| 1825 | 극적 효과 노리는 이명박의 재산헌납 (4) | chunria | 2008.08.06 |
| 1824 | 유신정부되려나? (5) | chunria | 2008.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