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너의 몸에
불살라
숨어우는 나를깨워
밝혀낸다..
세월이 흐를수록
주홍빛
작은춤사위에
내눈동자 커지고
내몸도 흔들흔들거린다..
태울수록
새카만 심지는 줄어들고
딱딱했던 몸대는
불속에 부드러워져 작은폭포를
이루고..
너의 일생은
그렇게그렇게
하루저녁에 사라져갔다..
소리없는 눈물 삼키어가며
진한 그리움 모두태워
무덤을 만들어놓은채..
오늘은 여러분들도 알고계시다시피
저들의 횡포에 노짱의 가슴과
우리들의 가슴에
아니 국민들의 가슴에 큰 대못이 박힌날입니다!
국민들의 주권을 빼앗긴날입니다!
.
.
자세한 글과 사진은
참여게시판에 있습니다
.
잊지맙시다!
저들의 만행과 횡포를...
![]() |
![]() |
![]() |
![]() |
|---|---|---|---|
| 1835 | 8월 6일 봉하마을에서 찍은 예쁜애기 사진 찾아가세요! (2) | Olivia | 2008.08.07 |
| 1834 | 행복을주는분.... (1) | 용이엄마 | 2008.08.07 |
| 1833 | 대통령님, 소미 소은이 편지 받으셨는지요! (5) | 미카엘라 | 2008.08.07 |
| 1832 | 우리동네 초딩들이 저지른 이바구인지라... (8) | chunria | 2008.08.06 |
| 1831 | 항아리가 말합니다. (4) | 다불어 | 2008.08.06 |
| 1830 | 7월31일 공모전에 제출하신 출품작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41) | 호미든 | 2008.08.06 |
| 1829 | 건의 사항! (5) | 석공 | 2008.08.06 |
| 1828 | 종교, 정치에 길을 묻다. (13) | chunria | 2008.08.06 |
| 182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봉하는 맑습니다... (49) | 호미든 | 2008.08.06 |
| 1826 | ㅎㅎ 비두리님 올린사진이 안보여서 이건보일려나...? (13) | 오늘은청춘 | 2008.08.06 |
| 1825 | 극적 효과 노리는 이명박의 재산헌납 (4) | chunria | 2008.08.06 |
| 1824 | 유신정부되려나? (5) | chunria | 2008.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