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너무도 억울하고 분통한 일이 오늘 끝내 일어나고야 말았습니다!!!
집에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딸내미를 데리고 시청가는 전철을 탔습니다!!!
3시 30분쯤 목적지에 도착해 보니 전경들이 벌써 주변을 모두 점령을 하고 있는
모습에 또 한번 울분을 삼켜야 했습니다!!!
시위가 아닌 안타깝게 서거하신 노무현 대통령을 향한 애도의 뜻을 보이려는
국민들의 행보를 어떻게 이런식으로 짓밟을 수 있는건지 현 정권에 정말이지
몸서리가 처집니다!!!
현 정권의 실세들이여 하늘이 두렵지 않으십니까?
다행히 딸내미와 대한문에 어렵게 마련된 분향소에서 마지막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오래 있고 싶었지만 딸내미 때문에 10시쯤 자리를 떠야 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분들께서 그 자리를 지키고 계십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이제 더이상 슬퍼하지 않으렵니다!!!
국민들의 가슴속에 '민주주의'의 뿌리를 더욱 더 확고하게 심어주시고 가셨으니
남은 저희들이 잘 키워서 꽃도 피우고 열매도 맺겠습니다!!!
한국의 역사 속에서 영원히 살아 숨 쉬실 노무현 대통령님 부디 편안하게 잠드소서...
![]() |
![]() |
![]() |
![]() |
|---|---|---|---|
| 1835 | 8월 6일 봉하마을에서 찍은 예쁜애기 사진 찾아가세요! (2) | Olivia | 2008.08.07 |
| 1834 | 행복을주는분.... (1) | 용이엄마 | 2008.08.07 |
| 1833 | 대통령님, 소미 소은이 편지 받으셨는지요! (5) | 미카엘라 | 2008.08.07 |
| 1832 | 우리동네 초딩들이 저지른 이바구인지라... (8) | chunria | 2008.08.06 |
| 1831 | 항아리가 말합니다. (4) | 다불어 | 2008.08.06 |
| 1830 | 7월31일 공모전에 제출하신 출품작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41) | 호미든 | 2008.08.06 |
| 1829 | 건의 사항! (5) | 석공 | 2008.08.06 |
| 1828 | 종교, 정치에 길을 묻다. (13) | chunria | 2008.08.06 |
| 182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봉하는 맑습니다... (49) | 호미든 | 2008.08.06 |
| 1826 | ㅎㅎ 비두리님 올린사진이 안보여서 이건보일려나...? (13) | 오늘은청춘 | 2008.08.06 |
| 1825 | 극적 효과 노리는 이명박의 재산헌납 (4) | chunria | 2008.08.06 |
| 1824 | 유신정부되려나? (5) | chunria | 2008.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