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100재가 있던날...
정토원에 오르니 여러분들이 참석하셨고 또 여러분들이 카메라로 여기저기 100재의 풍경을 찍고 계시더라.
그래서, 난 조용히 100재의 진행을 보고 정토원을 내려왔다.
100재 이후의 봉하마을 풍경과 연지를 오랜만에 카메라에 담아본다.
연지를 한바퀴 돌고 묘역으로 가 보니 오늘도 어김없이 많은 분들이 와 계신다.
또 많은 자봉단들이 오셔서 자원봉사를 하고 계시기도 했었고....방문객을 위한 기념물도 나눠주시기도 했었다.
묘역에는 많은 참배객들이 모여있고...
이분은 어떤 사연이 있길래....
이분은 같이 오신분이 비석을 만지다 실수로 철판을 밟았는데...물티슈로 발자국을 지우고 계시더라.
그리고는 한참을 이렇게.....
이 모습을 보고 있으니 나도 모르게 또 울컥하며 콧잔등이 아려온다.
공사가 마무리 되어가는 생가를 뒤로하고.....
![]() |
![]() |
![]() |
![]() |
|---|---|---|---|
| 1835 | 8월 6일 봉하마을에서 찍은 예쁜애기 사진 찾아가세요! (2) | Olivia | 2008.08.07 |
| 1834 | 행복을주는분.... (1) | 용이엄마 | 2008.08.07 |
| 1833 | 대통령님, 소미 소은이 편지 받으셨는지요! (5) | 미카엘라 | 2008.08.07 |
| 1832 | 우리동네 초딩들이 저지른 이바구인지라... (8) | chunria | 2008.08.06 |
| 1831 | 항아리가 말합니다. (4) | 다불어 | 2008.08.06 |
| 1830 | 7월31일 공모전에 제출하신 출품작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41) | 호미든 | 2008.08.06 |
| 1829 | 건의 사항! (5) | 석공 | 2008.08.06 |
| 1828 | 종교, 정치에 길을 묻다. (13) | chunria | 2008.08.06 |
| 182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봉하는 맑습니다... (49) | 호미든 | 2008.08.06 |
| 1826 | ㅎㅎ 비두리님 올린사진이 안보여서 이건보일려나...? (13) | 오늘은청춘 | 2008.08.06 |
| 1825 | 극적 효과 노리는 이명박의 재산헌납 (4) | chunria | 2008.08.06 |
| 1824 | 유신정부되려나? (5) | chunria | 2008.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