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추수가 막바지인 봉하들녘

감은 달다.
.jpg)
억새가 손을 흔드네요.
.jpg)
텃밭에 시금치, 마늘(?), 열무

마음이 넉넉하죠?
.jpg)
느티나무가 예쁘게 화장을 했네요.

오늘의 작업은 장군차 이사!!!
.jpg)
포장이사인가요?ㅎㅎ
.jpg)
김햏서 벽화 작업을 오셨네요.
.jpg)
맑네요.

마터님도 붅하시네요.
.jpg)
공정사회 어르신(ㅋ) 뭐 하세요?
.jpg)
이엉을 새로 했네요.
.jpg)
내 정신은 저 끝으로 향하고....

음....바람개비의 회전원리는....이보게 동생 자넨 알겠나?
.jpg)
자봉님 1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어린친구들이 없는 짬에 찰칵!!
.jpg)
별사탕이다.
.jpg)
Jay-봉님도 수고하셨어요. 분재를 하나도 못 파신 이유는 분재를 미모로 파시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jpg)
수고하셨습니다.
![]() |
![]() |
![]() |
![]() |
|---|---|---|---|
| 1835 | 8월 6일 봉하마을에서 찍은 예쁜애기 사진 찾아가세요! (2) | Olivia | 2008.08.07 |
| 1834 | 행복을주는분.... (1) | 용이엄마 | 2008.08.07 |
| 1833 | 대통령님, 소미 소은이 편지 받으셨는지요! (5) | 미카엘라 | 2008.08.07 |
| 1832 | 우리동네 초딩들이 저지른 이바구인지라... (8) | chunria | 2008.08.06 |
| 1831 | 항아리가 말합니다. (4) | 다불어 | 2008.08.06 |
| 1830 | 7월31일 공모전에 제출하신 출품작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41) | 호미든 | 2008.08.06 |
| 1829 | 건의 사항! (5) | 석공 | 2008.08.06 |
| 1828 | 종교, 정치에 길을 묻다. (13) | chunria | 2008.08.06 |
| 182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봉하는 맑습니다... (49) | 호미든 | 2008.08.06 |
| 1826 | ㅎㅎ 비두리님 올린사진이 안보여서 이건보일려나...? (13) | 오늘은청춘 | 2008.08.06 |
| 1825 | 극적 효과 노리는 이명박의 재산헌납 (4) | chunria | 2008.08.06 |
| 1824 | 유신정부되려나? (5) | chunria | 2008.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