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당신을 본 두 눈에 흐르는 눈물 감출수 없었습니다.
손으로 눈물 훔치고 애써 태연한 척해도.
이토록 억제 할 수 없는 감정은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5년을 애태우며 기다려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건
바보처럼 이게 다입니다.
당신이 모질도록 나를 사랑했듯이.
나 역시 당신을 모질도록 사랑합니다.
떨리는 셔터에...떨리는 셔터에 당신을 담아 갑니다..영원히..
끝내 당신은 당신은 나를 울리는군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으로 돌아온 노.무.현
당신은 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계십니다.
![]() |
![]() |
![]() |
![]() |
|---|---|---|---|
| 1847 | 썰매타시다 넘어지는 동영상 (3) | goodworld | 2008.08.08 |
| 1846 | 매독교 (4) | chunria | 2008.08.08 |
| 1845 | 어린이대공원 방문기 (2) | 파란노을 | 2008.08.08 |
| 1844 | 봉화 산에 있는 모진 참나무 (4) | 항상 돈은 거지 | 2008.08.08 |
| 1843 | ◈짧은 휴가, 긴 여운(봉하마을 방문기) (5) | 돈키호테 | 2008.08.08 |
| 1842 | 한미정상회담조아하시네... (1) | chunria | 2008.08.07 |
| 1841 | [호미든 공모전] 결과 발표드립니다 (9) | 호미든 | 2008.08.07 |
| 1840 | 쎄일 대한민국.... (1) | chunria | 2008.08.07 |
| 1839 | 2008년 8월 7일 아직도 더운 봉하 (부제: 호미든....넌 누구.. (32) | 부산싸나이 | 2008.08.07 |
| 183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봉하는 어떤 모습일까요? (47) | 호미든 | 2008.08.07 |
| 1837 | 8월 5일 화요일 오전 11시에 방문객사진이 왜 안올라 오나요? (2) | 성아사랑 | 2008.08.07 |
| 1836 | 대통령님과 찍은사진 왜 아직 안올라오나요.....소심하게 여쭈어 봅니다. (1) | 밝은내일은올까 | 2008.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