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1847 | 썰매타시다 넘어지는 동영상 (3) | goodworld | 2008.08.08 |
| 1846 | 매독교 (4) | chunria | 2008.08.08 |
| 1845 | 어린이대공원 방문기 (2) | 파란노을 | 2008.08.08 |
| 1844 | 봉화 산에 있는 모진 참나무 (4) | 항상 돈은 거지 | 2008.08.08 |
| 1843 | ◈짧은 휴가, 긴 여운(봉하마을 방문기) (5) | 돈키호테 | 2008.08.08 |
| 1842 | 한미정상회담조아하시네... (1) | chunria | 2008.08.07 |
| 1841 | [호미든 공모전] 결과 발표드립니다 (9) | 호미든 | 2008.08.07 |
| 1840 | 쎄일 대한민국.... (1) | chunria | 2008.08.07 |
| 1839 | 2008년 8월 7일 아직도 더운 봉하 (부제: 호미든....넌 누구.. (32) | 부산싸나이 | 2008.08.07 |
| 183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봉하는 어떤 모습일까요? (47) | 호미든 | 2008.08.07 |
| 1837 | 8월 5일 화요일 오전 11시에 방문객사진이 왜 안올라 오나요? (2) | 성아사랑 | 2008.08.07 |
| 1836 | 대통령님과 찍은사진 왜 아직 안올라오나요.....소심하게 여쭈어 봅니다. (1) | 밝은내일은올까 | 2008.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