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1847 | 썰매타시다 넘어지는 동영상 (3) | goodworld | 2008.08.08 |
| 1846 | 매독교 (4) | chunria | 2008.08.08 |
| 1845 | 어린이대공원 방문기 (2) | 파란노을 | 2008.08.08 |
| 1844 | 봉화 산에 있는 모진 참나무 (4) | 항상 돈은 거지 | 2008.08.08 |
| 1843 | ◈짧은 휴가, 긴 여운(봉하마을 방문기) (5) | 돈키호테 | 2008.08.08 |
| 1842 | 한미정상회담조아하시네... (1) | chunria | 2008.08.07 |
| 1841 | [호미든 공모전] 결과 발표드립니다 (9) | 호미든 | 2008.08.07 |
| 1840 | 쎄일 대한민국.... (1) | chunria | 2008.08.07 |
| 1839 | 2008년 8월 7일 아직도 더운 봉하 (부제: 호미든....넌 누구.. (32) | 부산싸나이 | 2008.08.07 |
| 183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봉하는 어떤 모습일까요? (47) | 호미든 | 2008.08.07 |
| 1837 | 8월 5일 화요일 오전 11시에 방문객사진이 왜 안올라 오나요? (2) | 성아사랑 | 2008.08.07 |
| 1836 | 대통령님과 찍은사진 왜 아직 안올라오나요.....소심하게 여쭈어 봅니다. (1) | 밝은내일은올까 | 2008.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