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담쟁이는 벌써 추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머루를 맞뚜레(생태터널)로 옮겨심었습니다.

.jpg)
.jpg)
지도자 동지(ㅋ)가 시찰나왔습니다.
.jpg)
노란 우체통이 있는 풍경, 봄으로 편지를 보냅시다.

오늘은 감초님이 닭요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땡보엄마님은 밥을 하셨고요.
.jpg)
마터님 춥죠?

오후 작업 투입니다.
.jpg)
가는 길에 재단후원자 모집 부스에서 아줌마(!)들과 함께..ㅎㅎ
.jpg)
누군가의 배려가 없다면 아름다움도 없을 것입니다.
.jpg)
***희망님 꼭 까치같네요. 맞뚜레 수리중

요기는 울타리 수리 중
.jpg)
요기도 겨울 준비, 겨울눈인데 나무 이름은 모르겠네요.
.jpg)
.jpg)

봉하에 첫 눈(?)이 내립니다.
.jpg)
첫 눈 속에 무르익는 사랑(ㅋ)

첫 눈의 정체
.jpg)
아! 이것이 진짜 까치밥, 이놈도 누구처럼 기득권을 말하지는 않겠죠. 뱁새나 산비둘기랑도 나눠먹어라.

밤이 오면 흔적은 묻히겠죠?
![]() |
![]() |
![]() |
![]() |
|---|---|---|---|
| 1847 | 썰매타시다 넘어지는 동영상 (3) | goodworld | 2008.08.08 |
| 1846 | 매독교 (4) | chunria | 2008.08.08 |
| 1845 | 어린이대공원 방문기 (2) | 파란노을 | 2008.08.08 |
| 1844 | 봉화 산에 있는 모진 참나무 (4) | 항상 돈은 거지 | 2008.08.08 |
| 1843 | ◈짧은 휴가, 긴 여운(봉하마을 방문기) (5) | 돈키호테 | 2008.08.08 |
| 1842 | 한미정상회담조아하시네... (1) | chunria | 2008.08.07 |
| 1841 | [호미든 공모전] 결과 발표드립니다 (9) | 호미든 | 2008.08.07 |
| 1840 | 쎄일 대한민국.... (1) | chunria | 2008.08.07 |
| 1839 | 2008년 8월 7일 아직도 더운 봉하 (부제: 호미든....넌 누구.. (32) | 부산싸나이 | 2008.08.07 |
| 183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봉하는 어떤 모습일까요? (47) | 호미든 | 2008.08.07 |
| 1837 | 8월 5일 화요일 오전 11시에 방문객사진이 왜 안올라 오나요? (2) | 성아사랑 | 2008.08.07 |
| 1836 | 대통령님과 찍은사진 왜 아직 안올라오나요.....소심하게 여쭈어 봅니다. (1) | 밝은내일은올까 | 2008.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