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점심 먹다 아내와 두딸 그리고 우리 막내아들을 대리고 봉화로 갔습니다,
그 곳에선 노공이산님을 뵙기 위해 무수히 많은 이들이 지극히 서로에 대한 배려 보다 오로지 노공이산님을 뵙겟다는 목적만이 더 커게 느껴 지더군요^^* 사실 저도 그러했으니까요~!
장애아이로 인해 짜증내 하시는 아주머님께 내가 괜히 아들을 이곳에 데려왔나 싶었으니까요~
하지만 많이 힘들어 하시는 노공이산님을 직접 뵙고 나니 죄송하드 군요 그래서 꼭 아들과 사진을 찍어 집에 가보로 남겨 두기로한 마음 접어버렸 습니다.
이제 찾아 가는 것 보단 홈페이지을 통해 자격없는 선수가 그라운드에서 레드카드을 받게 만들고 제대로 실력 갖춘 선수가 그라운들을 누비며,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된 경기를 함께 응원 할수 있는 그날이 오기을 기대 하며 최후의 노공이산님의 지지 자로 남겟습니다
![]() |
![]() |
![]() |
![]() |
|---|---|---|---|
| 187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의 공휴일 (26) | 호미든 | 2008.08.11 |
| 1870 | 盧統領 "뱀이 개구리 잡아먹지 못해" (1) | chunria | 2008.08.11 |
| 1869 | 노무현 대통령님 좋은 생각만 하고 웃으면 남은 인생을 즐기세요... .. (2) | 그루마 | 2008.08.10 |
| 1868 | 덥다 더워! (14) | 다불어 | 2008.08.10 |
| 1867 | [호미든의 봉하時記] 마을이야기를 해드릴까? 아니면 현실의문제에 대한.. (47) | 호미든 | 2008.08.10 |
| 1866 | 2008년08월09일 봉화마을 다녀와서 사진 몇 장 조심스레 올려 봅.. (9) | 천의무봉 | 2008.08.10 |
| 1865 | 메밀꽃필무렵 (4) | 마음 | 2008.08.10 |
| 1864 | 명동성당 앞 마구잡이 연행 | chunria | 2008.08.10 |
| 1863 | 꺼꾸로된 태극기를 든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자랑 (6) | chunria | 2008.08.10 |
| 1862 | 2008년 8월9일 산행과 자원봉사로 간 봉하(부제:스크롤 주의) (23) | 부산싸나이 | 2008.08.09 |
| 1861 | 우리의 2MB 중국가서도 한건 하셨네요...[정말 할말이 없네요] (21) | 자라리우스 | 2008.08.09 |
| 1860 | [호미든의 봉하時記] 비서관 열전 (39) | 호미든 | 2008.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