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가을 바람 가르며 황금들녁의 풍요를
만끽하시는 당신을 뵈니 가슴이 후련해집니다.
어떠한 연출로도 나올 수 없는 할아버지의 따스함과 손녀의 사랑이 넘치는곳
여기가 진정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릉............
앞서가는 분은 우리 할아버지입니다.
뒤에오는 아이는 내 손녀입니다.
대통령 직함을 내려놓으시고
동네 아이들과 자전거 타고 노시는 가까운 동네 할아버지고
특권의 자손이란 수식어는 2002년 당신의 당선으로 이 나라엔 없어졌습니다.
서은이 엉덩이 깨질라 깔아주신 수건의 마음으로
당신은
온몸으로 기득권에 맞서 힘 없는
국민의 엉덩이에 수건을 깔아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봉하마을의 나발!!
민주주의 2.0 이 성공하여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의를 알리고 사랑을 알리는
국민의 나발이 되었으면합니다.
![]() |
![]() |
![]() |
![]() |
|---|---|---|---|
| 187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의 공휴일 (26) | 호미든 | 2008.08.11 |
| 1870 | 盧統領 "뱀이 개구리 잡아먹지 못해" (1) | chunria | 2008.08.11 |
| 1869 | 노무현 대통령님 좋은 생각만 하고 웃으면 남은 인생을 즐기세요... .. (2) | 그루마 | 2008.08.10 |
| 1868 | 덥다 더워! (14) | 다불어 | 2008.08.10 |
| 1867 | [호미든의 봉하時記] 마을이야기를 해드릴까? 아니면 현실의문제에 대한.. (47) | 호미든 | 2008.08.10 |
| 1866 | 2008년08월09일 봉화마을 다녀와서 사진 몇 장 조심스레 올려 봅.. (9) | 천의무봉 | 2008.08.10 |
| 1865 | 메밀꽃필무렵 (4) | 마음 | 2008.08.10 |
| 1864 | 명동성당 앞 마구잡이 연행 | chunria | 2008.08.10 |
| 1863 | 꺼꾸로된 태극기를 든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자랑 (6) | chunria | 2008.08.10 |
| 1862 | 2008년 8월9일 산행과 자원봉사로 간 봉하(부제:스크롤 주의) (23) | 부산싸나이 | 2008.08.09 |
| 1861 | 우리의 2MB 중국가서도 한건 하셨네요...[정말 할말이 없네요] (21) | 자라리우스 | 2008.08.09 |
| 1860 | [호미든의 봉하時記] 비서관 열전 (39) | 호미든 | 2008.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