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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봉하의 여름 사진 공모작.1 (사진11장)--하늘새
<2011년 5월 23일 오전11시 정토원 추모법회>
2011년 5월 23일 오전11시 봉하마을 정토원의 노무현대통령 서거2주기 추모법회.
정토원 법당 안에 나란히 모셔진 노무현대통령 김대중대통령 두 분의 영정
2011년 5월 23일 노무현대통령서거2주기추모법회 정토원에서 비를 맞으면서 노래 부르는 여성불자 합창단.
2011년 5월 23일 오후2시. 노무현대통령서거2주기 묘역 앞 추모행사를 마친 후에
노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기 위해 빗속에서도 길게 줄을 선 일반 추모객들.
서민들 속에서 순수하고 소탈했던 그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기에 호우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2011년 5월 23일 촬영. 봉하마을에는 전설이 많았습니다.
봉화산 정토원 뒤에 있는 지상용출 부처님(얼굴과 팔 부분만 땅위에 나와 있는 부처님)
고려시대 부처님으로 화산 폭발과 지각 변동으로 모래산에 묻혔다가
큰비가 봉화산의 모래를 조금씩 씻어내어 오랜 세월 후에 부처님 얼굴이 지상에 나타나신 듯...
2011년 5월 24일. 노무현 대통령님 묘역에서.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정토원 법당 안 두 대통령님 영정사진을 뵈면 아직도 눈물이 나지요.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가신 님의 숭고한 뜻을 영혼으로 느끼기에.....
작가이며 행위예술가인 하늘새의 도인 분장 모습 참배.
2011년 5월 24일. 비에 씻겨서 해맑은 봉하마을 연꽃밭에서... 하늘새의 영감 탈춤
2011년 5월 24일.
어제 소나기로 내린 비에 먼지가 말갛게 씻긴 자연이 더욱 맑고 아름답습니다.
하늘도 순수색 그대로입니다. 아름다운 오월, 오월은 노무현입니다. 케치프레이즈.
2011년 5월 24일. 봉하마을 연꽃밭에서. 이곳에서 행위예술을 하고 싶었습니다.
영감 하회탈의 순수하고 밝은 미소가 노무현대통령님 생전의 소탈한 웃음을 닮았습니다.
2011년 5월 24일. 봉하마을 연꽃밭에서 자연 속 하늘새의 시낭송.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이 별입니다......... 지금 빛나고 반짝이고 있는 것입니다.
2011년 5월 24일. 봉하마을 연꽃밭 원두막에서 행위예술가 하늘새
2011년 5월 23일, 24일 봉하마을에서 / 작가 하 정(하늘새)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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