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담쟁이는 벌써 추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머루를 맞뚜레(생태터널)로 옮겨심었습니다.

.jpg)
.jpg)
지도자 동지(ㅋ)가 시찰나왔습니다.
.jpg)
노란 우체통이 있는 풍경, 봄으로 편지를 보냅시다.

오늘은 감초님이 닭요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땡보엄마님은 밥을 하셨고요.
.jpg)
마터님 춥죠?

오후 작업 투입니다.
.jpg)
가는 길에 재단후원자 모집 부스에서 아줌마(!)들과 함께..ㅎㅎ
.jpg)
누군가의 배려가 없다면 아름다움도 없을 것입니다.
.jpg)
***희망님 꼭 까치같네요. 맞뚜레 수리중

요기는 울타리 수리 중
.jpg)
요기도 겨울 준비, 겨울눈인데 나무 이름은 모르겠네요.
.jpg)
.jpg)

봉하에 첫 눈(?)이 내립니다.
.jpg)
첫 눈 속에 무르익는 사랑(ㅋ)

첫 눈의 정체
.jpg)
아! 이것이 진짜 까치밥, 이놈도 누구처럼 기득권을 말하지는 않겠죠. 뱁새나 산비둘기랑도 나눠먹어라.

밤이 오면 흔적은 묻히겠죠?
![]() |
![]() |
![]() |
![]() |
|---|---|---|---|
| 187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의 공휴일 (26) | 호미든 | 2008.08.11 |
| 1870 | 盧統領 "뱀이 개구리 잡아먹지 못해" (1) | chunria | 2008.08.11 |
| 1869 | 노무현 대통령님 좋은 생각만 하고 웃으면 남은 인생을 즐기세요... .. (2) | 그루마 | 2008.08.10 |
| 1868 | 덥다 더워! (14) | 다불어 | 2008.08.10 |
| 1867 | [호미든의 봉하時記] 마을이야기를 해드릴까? 아니면 현실의문제에 대한.. (47) | 호미든 | 2008.08.10 |
| 1866 | 2008년08월09일 봉화마을 다녀와서 사진 몇 장 조심스레 올려 봅.. (9) | 천의무봉 | 2008.08.10 |
| 1865 | 메밀꽃필무렵 (4) | 마음 | 2008.08.10 |
| 1864 | 명동성당 앞 마구잡이 연행 | chunria | 2008.08.10 |
| 1863 | 꺼꾸로된 태극기를 든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자랑 (6) | chunria | 2008.08.10 |
| 1862 | 2008년 8월9일 산행과 자원봉사로 간 봉하(부제:스크롤 주의) (23) | 부산싸나이 | 2008.08.09 |
| 1861 | 우리의 2MB 중국가서도 한건 하셨네요...[정말 할말이 없네요] (21) | 자라리우스 | 2008.08.09 |
| 1860 | [호미든의 봉하時記] 비서관 열전 (39) | 호미든 | 2008.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