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산골짝 독거할아버지 삶의보고서

연꽃note 조회 1,270추천 62009.03.25

산골짝 독거할아버지 삶의 보고서
2009/03/25 오후 9:15 | 기본폴더

자연의 소리Ⅲ_지난 여름날의 연가 - V.A. - Gypsy Violin 집시 바이올린
이전곡멈춤다음곡
가사

 

깊은 산속에 할아버지 한분과의 만남은

산다는것의 충격 이였다.

세계 몇 손가락에 드는 나라의 소외된 사람의 삶의 모습이 너무 애처롭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당신이 옷깃을 세우는 것은

멋을 위해 서지만

내가 옷깃을 세우는 것은

이 겨울의 찬바람을 막으려 하네요.

 

당신이 눈를 맞으며 걷는것은

낭만 이라 하지만

내가 눈을 맞으며 걷는것은

내리는 눈 피할 처소가 없음 이네요.

 

그러나 당신과 내가 살아가는 공간은

이 땅에 속한 우리일 뿐이지요.

저 하늘 아래의 먼지같은 존재일 뿐!

 

세상을 폼 나게 살기가 힘드네요.

극렬하게 나누어진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 자의 차이!

위하여 우린 사랑 하고 포옹하고

기댈 어깨를 살며시 기울여 주여야 할 때 아니런가요.

 

참 사러운 이웃의사연에 새로운 집을 짖기로 했습니다.

미디어메체의 도움과 희망의도움을드렸음 소원합니다.

자세한 나눔의 이야기는:  www.morningdewsv.or.kr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895 시도 아닌 시... (5) 청정강원 2008.08.14
1894 독도와 다케시마 다불어 2008.08.14
1893 이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면 건국이 맞다. (2) 다불어 2008.08.14
1892 [호미든의 봉하時記] 대박맞은 날.... (90) 호미든 2008.08.14
1891 백두산 천지 (12) 김자윤 2008.08.14
1890 [동영상] 이 사람 (14) 가은 2008.08.13
1889 2008년 8월13일 퇴근시간에 가는 봉하(부제: 난 오후반????) (41) 부산싸나이 2008.08.13
1888 4차 봉하 방문기 : 걸어서 봉하까지 (22) 파란노을 2008.08.13
1887 대통령님 자전거 바꾸세요~ (7) 아무도안 2008.08.13
1886 [호미든의 봉하時記] 磨玉堂(마옥당) (51) 호미든 2008.08.13
1885 *^^* (3) theriver 2008.08.13
1884 오렌지,,,가 호주머니에.. (3) 토담집 2008.08.13
802 page처음 페이지 801 802 803 804 805 806 807 808 809 8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