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모래와 바위note 조회 802추천 112009.04.26

오늘은 북면목욕 갔다가 봉하마을로 갔습니다.

근데 다행히 나보다 더 많은 사람 들이 먼저와 맘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늘 가 뵙지 못해서 맘이 아팠는데 참으로 다행 스러워 보입니다.

언론에서 말하듯 삭막하지 않았네요.

오늘도 관광버스가 많이 왔다 갔답니다.

저녁 5시30분쯤갔었는데 더 늦게 오시는 분도 계셨네요.

우리 아들 여무현 대통령 할아버지 쉬신다고 조용히 하자고 그럽니다.

그래도 아쉬운맘 금치 못해 아들이랑 저랑 먼 발치에서 안녕히 계시라고 인사 드리고 왔습니다.

멀리 계시는 분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두분 하이팅!!!

건강하세요.

또 가서 뵙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895 시도 아닌 시... (5) 청정강원 2008.08.14
1894 독도와 다케시마 다불어 2008.08.14
1893 이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면 건국이 맞다. (2) 다불어 2008.08.14
1892 [호미든의 봉하時記] 대박맞은 날.... (90) 호미든 2008.08.14
1891 백두산 천지 (12) 김자윤 2008.08.14
1890 [동영상] 이 사람 (14) 가은 2008.08.13
1889 2008년 8월13일 퇴근시간에 가는 봉하(부제: 난 오후반????) (41) 부산싸나이 2008.08.13
1888 4차 봉하 방문기 : 걸어서 봉하까지 (22) 파란노을 2008.08.13
1887 대통령님 자전거 바꾸세요~ (7) 아무도안 2008.08.13
1886 [호미든의 봉하時記] 磨玉堂(마옥당) (51) 호미든 2008.08.13
1885 *^^* (3) theriver 2008.08.13
1884 오렌지,,,가 호주머니에.. (3) 토담집 2008.08.13
802 page처음 페이지 801 802 803 804 805 806 807 808 809 8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