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35] 장군차를 위해 노공이산님이 비를 보내주셨습니다.

파란노을note 조회 2,325추천 402009.06.20

생태계 내에서는 먹이피라미드(먹이사슬)의 최하위 단계인 생산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식물이지만, 봉하 장군차밭에서는 고약한 잡초일 뿐입니다. 순서대로 칡(오른쪽은 환삼덩굴), 환삼덩굴(위쪽에 있는 것은 닭의장풀), 며느리밑씻개, 쑥, 환삼덩굴, 이름모름,개망초일뿐입니다.
* 닭의장풀은 달개비 또는 닭의밑씻개라고도 합니다. 며느리밑씻개의 이름에 관한 전설은 검색해 보세요. 약간은 민망한 내용이라 생략합니다. 하하하! 잡초이지만 모두 꽃이 이쁜 풀들입니다. 일하는 사람에게는 제일 고약한 것이 며느리밑씻개와 환삼덩굴입니다. 특히 며느리밑씻개는 낚시바늘의 미늘같은 갈고리가 깊고 날카로운 상처를 남기고 무척이나 따갑습니다.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불러드리지 못하는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너무나 많은 분들이 수고하셨습니다.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비가 창을 들이치자 모두 환호성을 지르면서 박수를 쳤답니다. 사실은 기상대 싫은 소리 몇 마디를 했었답니다. 왜 환호성 지르고, 박수를 쳤을까요? 퀴즈입니다. 상품은 양푼 비빔밥 한 숟가락입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895 시도 아닌 시... (5) 청정강원 2008.08.14
1894 독도와 다케시마 다불어 2008.08.14
1893 이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면 건국이 맞다. (2) 다불어 2008.08.14
1892 [호미든의 봉하時記] 대박맞은 날.... (90) 호미든 2008.08.14
1891 백두산 천지 (12) 김자윤 2008.08.14
1890 [동영상] 이 사람 (14) 가은 2008.08.13
1889 2008년 8월13일 퇴근시간에 가는 봉하(부제: 난 오후반????) (41) 부산싸나이 2008.08.13
1888 4차 봉하 방문기 : 걸어서 봉하까지 (22) 파란노을 2008.08.13
1887 대통령님 자전거 바꾸세요~ (7) 아무도안 2008.08.13
1886 [호미든의 봉하時記] 磨玉堂(마옥당) (51) 호미든 2008.08.13
1885 *^^* (3) theriver 2008.08.13
1884 오렌지,,,가 호주머니에.. (3) 토담집 2008.08.13
802 page처음 페이지 801 802 803 804 805 806 807 808 809 8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