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흔들릴때 마다 당신은 날 잡아줬습니다 .......

내마음note 조회 1,172추천 102012.01.28






 

I Know

 

Tom Jones  

 

I know what it means to be lost in the dark.
나는 어둠 속에서 길을
잃는다는것의 의미를 알아요.


I know what it means
to be tossed in the storm.

나는 폭풍 속으로 휘말려
들어간다는것의 의미를 알아요.

I have walked alone with a heart of stone
and despair too heavy for tears,

나는 눈물 흐르는 아주 절망적인
마음을 안고 혼자 걸어왔어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창이 닫힙니다.

but you caught my heart
and you taught my heart
to forget the doubts and fears.

그러나 당신은 나의 마음을 잡아줬고
당신은 나의 마음에게 의심과
눈물을 잊는 법을 가르쳐줬어요.

 

And now that I know the joy of your love,
그리고 나는 당신 사랑의 기쁨을 알기때문에,

 

my head is high, I can face the sky
and know that the heaven is here below,
I know.



나는 고개를 들어서, 하늘을 바라볼 수 있고
천국이 여기에 있다는것을 알 수 있어요.
나는 알아요.

For you I could die,
for you I will live,

I know.



당신을 위해서 나는 죽을 수 있어요.
당신을 위해서 나는 살거여요.
나는 알아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895 시도 아닌 시... (5) 청정강원 2008.08.14
1894 독도와 다케시마 다불어 2008.08.14
1893 이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면 건국이 맞다. (2) 다불어 2008.08.14
1892 [호미든의 봉하時記] 대박맞은 날.... (90) 호미든 2008.08.14
1891 백두산 천지 (12) 김자윤 2008.08.14
1890 [동영상] 이 사람 (14) 가은 2008.08.13
1889 2008년 8월13일 퇴근시간에 가는 봉하(부제: 난 오후반????) (41) 부산싸나이 2008.08.13
1888 4차 봉하 방문기 : 걸어서 봉하까지 (22) 파란노을 2008.08.13
1887 대통령님 자전거 바꾸세요~ (7) 아무도안 2008.08.13
1886 [호미든의 봉하時記] 磨玉堂(마옥당) (51) 호미든 2008.08.13
1885 *^^* (3) theriver 2008.08.13
1884 오렌지,,,가 호주머니에.. (3) 토담집 2008.08.13
802 page처음 페이지 801 802 803 804 805 806 807 808 809 8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