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바다 건너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있는 곳의 멋진 풍경으로나마 대통령님을 위로해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여기라는 아이디를 가진 분의 글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저말고도 그런 분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각자 있는 곳에서 가장 멋진 풍경을 디카에 담아 올려 보내드리는 운동을 전개했으면 합니다.
우리 집 강아지는 나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정도는 구분합니다. 그런데 세상사람들 중에는 우리집 강아지 보다 못한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대통령님 말씀처럼 강물은 언젠가 흘러 바다로 모이게 됩니다. 우리의 뜻이 강처럼 힘차게 흘러 넓은 바다에서 하나로 만나는 그날을 소망합니다. 
자스민입니다. 대통령님이 품었던 뜻이 이 꽃의 향기처럼 사람들 사이에 스며들 날은 언제일런지요?

(그런데 사진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운영자님 좀더 쉬운 방법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크기 제한이 걸리는데요. 올리면서 서버에서 그것을 자동으로 줄이도록 하는 방법을 찾아주시는 것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림 줄이는 것에 익숙하지 않을 것같아서 말입니다. )
![]() |
![]() |
![]() |
![]() |
|---|---|---|---|
| 1907 | 오늘...노다지양과 훈남경수님 사이에 있었던일 재구성,,,ㅎ (18) | 도투 | 2008.08.16 |
| 1906 | 비는 여름에 물들고........ (7) | 파란노을 | 2008.08.16 |
| 1905 | 말나리와 하늘말나리 (9) | 김자윤 | 2008.08.16 |
| 1904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반가운분들의 자원봉사 이야기... (66) | 호미든 | 2008.08.16 |
| 1903 | 대통령의 손녀 (9) | 송지현 | 2008.08.16 |
| 1902 | 강원도 감자 가족의 봉하마을 방문기.. (14) | 봄내 | 2008.08.16 |
| 1901 | 5.18에 관한 영상 | chunria | 2008.08.15 |
| 1900 | 관리자님~~비서관님~~노짱님 마당강연을 동영상으로 올려주세요~~~꼭이.. (11) | 토마토1 | 2008.08.15 |
| 1899 | 이런 글이 베스트에 오르는 세상 (2) | chunria | 2008.08.15 |
| 189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뜻깊은 광복절입니다 (43) | 호미든 | 2008.08.15 |
| 1897 | 구름 모자 쓴 봉래산 (4) | 김기덕 | 2008.08.15 |
| 1896 | [떡복이 후기] 일흔살 미리네 어르신을 모시고 봉하마을에 꼭 가겠습.. (34) | 떡복이삼촌 | 2008.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