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띄어쓰기 하나에 따라
그 뜻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하찮은 영어도 이런데 하물며 우리글이랴?
영어 철자 하나 틀리면 유무식을 따지는 사람들이
정작 소중한 우리글은 아무렇게나 올려도 되는 듯이...
visionisnowhere ???
Vision is no 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
Vision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우리말 예문
ㄱ) 한번 해 보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ㄴ) 한 번도 찾아뵙지 못했다.
그 소식에 또 한 번 놀랐다.
붙여 쓴 ㄱ의 '한번'은 "일단"의 뜻이고,
띄어 쓴 ㄴ의 '한 번'은 "한 번", "두 번", "세 번"의 뜻입니다.
ㄱ) 숙제를 못하다.
ㄴ) 숙제를 못 하다.
붙여 쓴 '못하다'는 "하긴 했는데,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다"의 뜻이고,
띄어 쓴 '못 하다'는 "하지 못하다"의 뜻입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
![]() |
![]() |
![]() |
![]() |
|---|---|---|---|
| 1907 | 오늘...노다지양과 훈남경수님 사이에 있었던일 재구성,,,ㅎ (18) | 도투 | 2008.08.16 |
| 1906 | 비는 여름에 물들고........ (7) | 파란노을 | 2008.08.16 |
| 1905 | 말나리와 하늘말나리 (9) | 김자윤 | 2008.08.16 |
| 1904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반가운분들의 자원봉사 이야기... (66) | 호미든 | 2008.08.16 |
| 1903 | 대통령의 손녀 (9) | 송지현 | 2008.08.16 |
| 1902 | 강원도 감자 가족의 봉하마을 방문기.. (14) | 봄내 | 2008.08.16 |
| 1901 | 5.18에 관한 영상 | chunria | 2008.08.15 |
| 1900 | 관리자님~~비서관님~~노짱님 마당강연을 동영상으로 올려주세요~~~꼭이.. (11) | 토마토1 | 2008.08.15 |
| 1899 | 이런 글이 베스트에 오르는 세상 (2) | chunria | 2008.08.15 |
| 189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뜻깊은 광복절입니다 (43) | 호미든 | 2008.08.15 |
| 1897 | 구름 모자 쓴 봉래산 (4) | 김기덕 | 2008.08.15 |
| 1896 | [떡복이 후기] 일흔살 미리네 어르신을 모시고 봉하마을에 꼭 가겠습.. (34) | 떡복이삼촌 | 2008.08.15 |